[신동아방송 무안군=이신동기자] 전라남도무안교육지원청은 10월 23일 목포샹그리아호텔에서 교직원, 학부모, 지역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무안교육 공생상생 성과 나눔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학교 현장에서 열정 가지고 가슴 따뜻한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는 선생님들을 격려하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11개 마을학교의 주옥같은 교육 운영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더불어 학생 맞춤형 기초·기본학력 향상에 힘쓰고 있는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운영과 모든 아이들을 내 자식처럼 생각하는 무안학부모연합회 활동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였다.
운영 성과 발표는 유치원-마을연계 공동교육과정 운영 사례,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성과, 작은유치원 공동교육과정 운영 사례, 학교·학급특색교육활동 나눔,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운영 성과, 무안학부모연합회 활동 현황 순으로 이루어졌다.
김보훈 교육장은 “가을이 깊어가듯 우리 무안교육공동체 성과도 무르익어 지난 1년간의 협력과 노력의 과정을 이렇게 교육공동체 가족들과 함께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너무 뜻깊고, 무안교육공동체가 한마음이 되어 아이들의 교육과 성장을 위해 애쓰는 모습이 무안교육 발전의 큰 원동력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운영 성과 발표는 유치원-마을연계 공동교육과정 운영 사례,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성과, 작은유치원 공동교육과정 운영 사례, 학교·학급특색교육활동 나눔,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운영 성과, 무안학부모연합회 활동 현황 순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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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훈 교육장은 “가을이 깊어가듯 우리 무안교육공동체 성과도 무르익어 지난 1년간의 협력과 노력의 과정을 이렇게 교육공동체 가족들과 함께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너무 뜻깊고, 무안교육공동체가 한마음이 되어 아이들의 교육과 성장을 위해 애쓰는 모습이 무안교육 발전의 큰 원동력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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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