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자율방범연합회는 ‘함께하는 봉사! 아름다운 동행!’을 슬로건으로 22개 지역 주민이 동참해 결성됐으며, 현재 7,000여 명의 회원들이 범죄예방을 위한 주·야간 순찰 활동, 비행 청소년 선도 활동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전남 22개 지역 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 캠페인 전개, 안전 취약 지역 현장 모니터링 활동,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위한 교육지원 등에 힘을 모은다.
|
조팔석 회장은 “22개 시군 연합회를 중심으로, 전남의 안전한 교육환경과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 앞으로 7,000여 명의 자율방범대원들이 우리 전남 학생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는 협력자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김대중 교육감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애써주신 연합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도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탄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