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구례군=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구례교육지원청은 2024년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구례실내체육관과 구례창의융합교육관에서 ‘2024 구례미래교육 페스티벌’이 개최했다. 구례교육지원청, 구례군, 구례학부모회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구례 지역의 교육 가족인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 주민 등 약 2,000명이 참여했다.
이번 페스티벌의 주제는 ‘내일(MY JOB, MY DREAM)’으로, 디지털 미래교육과 변화하는 직업에 대한 이해와 체험을 통해 구례의 교육 비전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신제성 구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미래 교육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다양한 교육 주체 간의 소통과 협력을 도모하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일정 및 내용
첫째 날인 10월 23일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AI 디지털 ZONE’이 운영했다. 구례창의융합교육관에서 150명의 참가자들이 AI 관련 전시와 체험 부스에서 최신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 공간에는 총 9개의 AI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학부모와 학생,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둘째 날인 10월 24일에는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구례실내체육관에서 ‘미래교육포럼’을 열었다. 포럼은 섬지뜰 오케스트라 축하공연과 개막식으로 시작하여, 이후 초청 강연이 진행되었다. 강연 주제로는 ‘미래 직업과 역량’, ‘자기주도 사고 및 학습’이 다뤄졌으며, 참석하는 200명의 참가자들은 구례미래교육 토크 콘서트에 참여하여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미래 교육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였다.
셋째 날인 10월 25일에는 본 행사인 ‘내일을 만나다 ZONE’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되었다. 구례실내체육관과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는 1,800명이 참여하였다. 행사 구성은 다음과 같다.
내일을 만나다 ZONE: 4차 산업, 엔터테인먼트, 뷰티, 디자인공예 등 다양한 미래 직업 체험 부스 30개가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실제 직업 체험을 통해 미래 진로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내일을 찾다 ZONE: 적성유형 및 강점 지능 검사를 위한 7개 부스와 전문 상담 1개 부스가 마련되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데 도움을 받았다.
내일을 즐기다 ZONE: 스탬프 투어, 다양한 이벤트 부스,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었다. 여기에는 인생 네 컷 포토 부스, 동아리 홍보 부스, 독서인문밸리, 세계시민이중언에밸리, 섬지생태밸리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이 마련되었다. 또한, 현악 합주, 사물놀이, 영어 뮤지컬, 방송댄스, 그룹사운드, 치어리딩 공연, 메이크업 쇼, 전문 비보이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학생들과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였다.
안전 관리 및 이동 지원
이번 페스티벌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소방서, 경찰서, 구례군과 협력하여 철저한 안전 관리가 이루어졌다. 또한, 학생들의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각 학교별로 에듀버스가 운영되었다.
구례미래교육 페스티벌은 구례교육을 발전적 계승하여 미래 교육 비전과 교육발전특구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기여하였다. 이번 행사는 교육 주체 간의 소통과 교감을 통해 협력 거버넌스의 토대를 구축하고, 구례 지역의 교육 환경을 더욱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신제성 교육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구례 교육이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미래 진로에 대해 적극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구례미래교육 페스티벌이 지역 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 교육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
이번 페스티벌의 주제는 ‘내일(MY JOB, MY DREAM)’으로, 디지털 미래교육과 변화하는 직업에 대한 이해와 체험을 통해 구례의 교육 비전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신제성 구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미래 교육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다양한 교육 주체 간의 소통과 협력을 도모하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일정 및 내용
첫째 날인 10월 23일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AI 디지털 ZONE’이 운영했다. 구례창의융합교육관에서 150명의 참가자들이 AI 관련 전시와 체험 부스에서 최신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 공간에는 총 9개의 AI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학부모와 학생,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둘째 날인 10월 24일에는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구례실내체육관에서 ‘미래교육포럼’을 열었다. 포럼은 섬지뜰 오케스트라 축하공연과 개막식으로 시작하여, 이후 초청 강연이 진행되었다. 강연 주제로는 ‘미래 직업과 역량’, ‘자기주도 사고 및 학습’이 다뤄졌으며, 참석하는 200명의 참가자들은 구례미래교육 토크 콘서트에 참여하여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미래 교육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였다.
셋째 날인 10월 25일에는 본 행사인 ‘내일을 만나다 ZONE’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되었다. 구례실내체육관과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는 1,800명이 참여하였다. 행사 구성은 다음과 같다.
내일을 만나다 ZONE: 4차 산업, 엔터테인먼트, 뷰티, 디자인공예 등 다양한 미래 직업 체험 부스 30개가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실제 직업 체험을 통해 미래 진로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내일을 찾다 ZONE: 적성유형 및 강점 지능 검사를 위한 7개 부스와 전문 상담 1개 부스가 마련되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데 도움을 받았다.
내일을 즐기다 ZONE: 스탬프 투어, 다양한 이벤트 부스,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었다. 여기에는 인생 네 컷 포토 부스, 동아리 홍보 부스, 독서인문밸리, 세계시민이중언에밸리, 섬지생태밸리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이 마련되었다. 또한, 현악 합주, 사물놀이, 영어 뮤지컬, 방송댄스, 그룹사운드, 치어리딩 공연, 메이크업 쇼, 전문 비보이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학생들과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였다.
안전 관리 및 이동 지원
이번 페스티벌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소방서, 경찰서, 구례군과 협력하여 철저한 안전 관리가 이루어졌다. 또한, 학생들의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각 학교별로 에듀버스가 운영되었다.
구례미래교육 페스티벌은 구례교육을 발전적 계승하여 미래 교육 비전과 교육발전특구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기여하였다. 이번 행사는 교육 주체 간의 소통과 교감을 통해 협력 거버넌스의 토대를 구축하고, 구례 지역의 교육 환경을 더욱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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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성 교육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구례 교육이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미래 진로에 대해 적극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구례미래교육 페스티벌이 지역 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 교육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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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