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자 곡성학부모연합회장의 진행으로 이루어진 에듀 공감 토크는 두시간 동안 지역의 산업, 여건 등 인프라에 맞춰 이루어지는 지역 교육정책 중심의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에듀 공감 토크 참석자들은 “김대중 교육감과 함께 백년지대계인 행복 곡성교육을 위한 생각을 나누는 좋은 자리였다“하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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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교육감은 “지역을 살리는 가장 큰 동력은 교육에 있다면서 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 소멸의 위기 극복도 교육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고 지역사회 및 교육공동체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