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은 지난 12일 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 선정기업인 다다밀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간편식 ‘함안어부탕(1인분 300개, 2인분 150개 총 390만 원 상당)’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환원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군 스타기업으로서 사업에 참여하며 지역에서 생산된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기탁된 함안어부탕은 관내 어려운 이웃 4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군북면에 있는 다다밀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음식을 간편식으로 개발하고 제조하고 판매하는 청년창업기업으로, 함안 강변횟집에서 3대째 이어온 전통 어탕 조리법을 바탕으로 ‘함안어부탕’을 출시하며 지역 특색을 담은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함안군 스타기업으로 선정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괄목할 만한 매출 성장을 이루는 한편, 지난 1월에도 지역 이웃을 돕기 위해 함안어부탕 100개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임희민 대표는 “지역의 맛과 가치를 담은 함안어부탕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함안군 스타기업으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지역 청년 기업이 성장과 동시에 나눔을 실천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년창업기업의 성장을 바탕으로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의 ‘우리 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은 우수 청년 창업기업을 발굴해 사업화 자금과 전문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사업 규모 확대를 도와 지역을 대표하는 스타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달 4개 기업을 선정했으며 올해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기부는 군 스타기업으로서 사업에 참여하며 지역에서 생산된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기탁된 함안어부탕은 관내 어려운 이웃 4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군북면에 있는 다다밀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음식을 간편식으로 개발하고 제조하고 판매하는 청년창업기업으로, 함안 강변횟집에서 3대째 이어온 전통 어탕 조리법을 바탕으로 ‘함안어부탕’을 출시하며 지역 특색을 담은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함안군 스타기업으로 선정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괄목할 만한 매출 성장을 이루는 한편, 지난 1월에도 지역 이웃을 돕기 위해 함안어부탕 100개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임희민 대표는 “지역의 맛과 가치를 담은 함안어부탕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함안군 스타기업으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지역 청년 기업이 성장과 동시에 나눔을 실천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년창업기업의 성장을 바탕으로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의 ‘우리 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은 우수 청년 창업기업을 발굴해 사업화 자금과 전문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사업 규모 확대를 도와 지역을 대표하는 스타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달 4개 기업을 선정했으며 올해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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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