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어두운 보행로와 범죄 취약지역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 불안을 줄이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보행로 조도 개선을 통한 범죄 사각지대 해소 ▲범죄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야간 취약지역 합동 점검 및 개선사업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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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화성서부경찰서와 만세구청, 효행구청은 관내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조도 개선이 필요한 구간을 발굴해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어두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노미 만세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보행환경을 보다 안전하게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현아 화성서부경찰서장은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강화하고, 주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