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은 함안군복싱협회가 최근 열린 협회장 이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전달받은 쌀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이취임식은 지난 20일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개최됐으며, 행사에 참석한 내빈과 관계자들은 축하의 의미를 담아 쌀 화환을 보내는 방식으로 축하를 전했다. 이날 모인 쌀은 10kg 58포로, 함안군 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지호 회장은 “축하의 마음이 지역 사회에 다시 환원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함안군 복싱협회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함안군 관계자는 “이취임식을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나눔으로 이어준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쌀은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함안군 복싱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체육 활성화와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번 이취임식은 지난 20일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개최됐으며, 행사에 참석한 내빈과 관계자들은 축하의 의미를 담아 쌀 화환을 보내는 방식으로 축하를 전했다. 이날 모인 쌀은 10kg 58포로, 함안군 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지호 회장은 “축하의 마음이 지역 사회에 다시 환원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함안군 복싱협회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함안군 관계자는 “이취임식을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나눔으로 이어준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쌀은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함안군 복싱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체육 활성화와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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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