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와 경상남도가 주최하는 ‘경남 지역인재 합동채용 설명회’와 공동 개최됐으며, 도내 관광기업 19개사가 참여해 지역 관광인재 채용을 위한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5,400명이 방문하고 306건의 현장 면접이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총 35명의 지역 관광 인재 채용이 확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행사장 관광기업 채용 부스에서는 1:1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이 상시 운영됐으며, 도내 관광 관련 학과 재학생과 특성화고 졸업생 등 다양한 구직자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채용이 확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지역인재 채용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경남 소재 관광기업과 경남관광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며, 기업당 최대 2명까지 3개월간 월 17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또한 채용 이후에도 관광 교육 및 멘토링, 현장 점검 등을 통해 근로자의 업무 적응과 기업의 고용 유지를 지속 지원할 방침이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