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4(목)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경남도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 적극 독려

- 5월 15일까지 온라인 신청 접수 진행 중
-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등 6개 전문기관 협력…예비‧초기 창업자 지원
- 교육부터 멘토링, 사업화 자금까지…경남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박차

2026-04-13(월) 22:46
[신동아방송 경남=김명수기자] 경상남도는 도내 창업기업의 성장과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지역 예비 창업자와 창업기업들의 참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전국적으로 총 5천 명의 우수한 창업가를 발굴하는 사업으로, 일반/기술 트랙에서 4천 명, 로컬 트랙에서 1천 명을 선발한다.

특히, 일반/기술 트랙은 선발 인원의 70%, 로컬 트랙은 90%를 비수도권에 배정하고 있어, 경남 지역 창업가들에게는 실질적인 성장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자격은 '일반/기술 트랙'의 경우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기업이며, '로컬 트랙'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창업가는 3월 26일부터 5월 15일까지 모두의 창업 공식 누리집(www.modoo.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선발 과정은 단계별 서바이벌 오디션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경남도는 비수도권에 유리한 선발 구조를 고려해 도내 창업가들이 대거 발굴될 수 있도록 홍보와 창업문화 확산에 나선다.

특히,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내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실’ 운영을 통해 지역 창업가들의 도전을 지원하고, 청년창업사관학교, 인제대, 국립창원대, 경상국립대, 시리즈벤처스 등 운영기관들과 협력해 참여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강두순 경남도 창업지원과장은 “이번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경남의 창업가들이 전국 무대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라며, “도내 역량 있는 예비 창업자와 창업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경남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명수기자 news@sdatv.co.kr
        김명수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