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안전점검은 2015년부터 범정부적으로 시행해 왔으며, 여수해경은 지난해 해양시설 41개소 시설물에 대해 110건의 위험요소를 발견하여 109건을 개선하였고, 나머지 1건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관계기관 및 외부 전문가 등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300kl이상 기름·유해액체물질 저장시설 및 하역시설 43개소를 대상으로 ▲저장탱크·이송배관 등 주요 시설물 관리 ▲해양오염비상계획서 이행실태 ▲하역시설 비산먼지 관리 체계 등 정밀 점검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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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 및 정밀 진단이 필요한 경우 예산을 확보하여 개선할 예정이며, 당일 점검표 및 현장사진 등 결과를 ‘집중안전점검 모바일앱’에 입력하여 후속 조치까지 지속적으로 관리 할 예정이다.
김기용 여수해경서장은 “재난적 해양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양시설 및 하역시설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조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해양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안전한 바다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