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9일차인 28일에는 배드민턴을 비롯해 다양한 종목에서 한국 선수들의 경기가 예정돼 있다.
특히 배드민턴에서는 안세영을 포함한 한국 선수들이 준결승전에 나서 결승 진출을 놓고 경쟁한다.
e스포츠에서도 한국 대표팀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레이싱과 퍼즐, 격투게임 등에서 메달을 수확하며 e스포츠 종목에서도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전통적인 스포츠뿐 아니라 e스포츠가 아시안게임의 주요 메달 종목으로 자리 잡으면서 세대별 관심도 역시 넓어지고 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메달 숫자만이 아니다.
젊은 세대가 열광하는 e스포츠부터 전통적인 구기·기초종목까지 한국 스포츠의 세대교체와 종목 다양성이 함께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스포츠를 통한 국가 간 경쟁과 교류가 대회의 또 다른 의미가 되고 있다.


2026.09.28(월) 18: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