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성동교육지원청(교육지원국장 윤오영)은 지난 3월 16일(토) 주5일수업제 토요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모니터링 하고자 서울양진초등학교를 방문했으며, 초등교육지원과장(김미숙)은 서울동명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서울양진초등학교(교장 박세천)는 14개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전교 학생 수 1520여명 중 약56%에 해당하는 866여명이 토요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동명초등학교(교장 안복규)는 토요돌봄교실, 토요방과후학교, 토요스포츠데이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토요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었으며, 전교 학생수 560여 명 중에 토요프로그램 참여 학생수가 111명으로 약 20% 이상의 참여율을 보였다.
주5일수업제가 정착되면서 토요일에 교사가 순회하며, 교장 교감선생님이 번갈아 관리를 하고 있다. 동명초의 경우 예산지원이 많은 프로그램(농구교실)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다.
윤오영 교육지원국장은 양진초에서 나홀로 학생 및 취약계층 학생들이 토요방과후학교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학교 관계자를 격려하였고, 김미숙 초등교육지원과장은 동명초 다문화 학생들이 우리 글과 문화에 좀 더 접할 수 있도록, 교육복지 예산을 활용한 문화체험활동과 방과후활동 프로그램(한글반)을 통해 기초학습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서울양진초등학교(교장 박세천)는 14개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전교 학생 수 1520여명 중 약56%에 해당하는 866여명이 토요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동명초등학교(교장 안복규)는 토요돌봄교실, 토요방과후학교, 토요스포츠데이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토요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었으며, 전교 학생수 560여 명 중에 토요프로그램 참여 학생수가 111명으로 약 20% 이상의 참여율을 보였다.
주5일수업제가 정착되면서 토요일에 교사가 순회하며, 교장 교감선생님이 번갈아 관리를 하고 있다. 동명초의 경우 예산지원이 많은 프로그램(농구교실)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다.
윤오영 교육지원국장은 양진초에서 나홀로 학생 및 취약계층 학생들이 토요방과후학교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학교 관계자를 격려하였고, 김미숙 초등교육지원과장은 동명초 다문화 학생들이 우리 글과 문화에 좀 더 접할 수 있도록, 교육복지 예산을 활용한 문화체험활동과 방과후활동 프로그램(한글반)을 통해 기초학습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