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용상초등학교(교장 임창호) 6학년 박민종 학생이 안동에서 개최된 2013 안동 웅부배(2013.3.15~3.18) 12세 남자 단식에서 우승했다. 박민종 학생은 지난해 테니스연맹회장배 우승을 시작으로 안동 웅부배까지 4회 연속으로 왕좌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 대회에서 안동용상초등학교 테니스부는 12세부 남자 단식(박민종)우승, 여자 10세부 단식(정보영) 3위, 남자 새싹부 단식(정태윤) 우승 및 (손종민) 3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둠으로써 초등학교 테니스의 강자임을 입증했다.
최병희 코치는 "민종이 성격이 대담하다. 특히 네트 플레이에 능하고 쫓기고 있을 때도 소심해지지 않고 과감한 플레이를 펼치는 것이 강점이다"라고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이 대회에서 안동용상초등학교 테니스부는 12세부 남자 단식(박민종)우승, 여자 10세부 단식(정보영) 3위, 남자 새싹부 단식(정태윤) 우승 및 (손종민) 3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둠으로써 초등학교 테니스의 강자임을 입증했다.
최병희 코치는 "민종이 성격이 대담하다. 특히 네트 플레이에 능하고 쫓기고 있을 때도 소심해지지 않고 과감한 플레이를 펼치는 것이 강점이다"라고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