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하중학교(교장 오금향)에서는 20일(수), 학부모들이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 교육활동에 참여하여 학교교육활동에 이바지하도록 하기 위해 ‘2013학년도 교하중학교 학부모총회’를 개최했다.
이는 그동안의 전형적인 학부모총회의 틀을 벗어나, 올해 새롭게 법제화된 학부모회 조례, 본교 교육목표 및 교하교육의 방향, 학생 생활인권 및 학교폭력예방, 학부모 학교 참여 운영계획 등 새로운 교육정책 및 교육정보를 학부모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는 시간 또한 마련하여 매우 알차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많은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1시 30분부터 ‘진로직업Song페스티벌’, ’현장직업체험프로그램‘, ‘E-chorus Festival' 등 다른 학교와 차별화된 2012 주요 학교교육활동에 관한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해서, 학교장의 학부모조례에 관한 연수 및 본교 학교교육활동에 관한 안내가 이어졌으며, 곧 부장 및 담임교사들이 일일이 각자 자기소개를 하며 새로운 학기와 학생들을 맞이하는 포부를 밝히는 시간으로 이어졌으며 이는 학부모들로부터 가장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학교장은 인사말에서, 올 한 해 ‘21세기 글로벌 시민 자질 함양과 더불어 사는 창의적인 인재 육성’이라는 교육목표 하에 수업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배움중심수업을 위한 창의지성교육과정’ 운영과 더불어 ‘배움과 실천 공동체’ 운영 등 교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작년에 이어 ‘학교행정업무 효율화’를 통한 행정·제도혁신을 지속적으로 실현하여 보다 교사가 수업과 학생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는 행복한 교육 공화국 실현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강조했다.
이후 ‘학부모회 대의원 및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 선출’ 및 ‘학년별, 학급별 학부모회 조직’ 또한 자율적인 분위기 속에서 추천 및 직선제 투표를 통한 민주적인 방법으로 이루어져 공동체가 함께 하는 학교라는 본교의 학교혁신 분위기를 실감케 했으며, 각 교실에서는 학급별로 담임교사의 특색 있는 학급 경영 계획에 관한 연수와 학생에 대한 정보 교환 및 상담 시간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어져 꿈이 있는 교실 · 행복한 교실· 인권존중 교실을 만들고자 하는 본교의 교실혁신 정책에 대한 강한 신뢰감을 학부모들에게 안겨 주었다.
학부모총회를 통해 교사와 학부모는 보다 더 긴밀히 협력하는 ‘교육공동체’로서 서로 소통하게 되는 첫 출발의 시간이 되었으며, 이에 교하중학교는 본교의 공공적․공동체적 혁신교육시스템을 바탕으로 ‘참여와 협력을 통한 새로운 학교문화 창달에 앞장서는 학교’로서 더욱 깊이 자리매김할 것이다.
이는 그동안의 전형적인 학부모총회의 틀을 벗어나, 올해 새롭게 법제화된 학부모회 조례, 본교 교육목표 및 교하교육의 방향, 학생 생활인권 및 학교폭력예방, 학부모 학교 참여 운영계획 등 새로운 교육정책 및 교육정보를 학부모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는 시간 또한 마련하여 매우 알차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많은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1시 30분부터 ‘진로직업Song페스티벌’, ’현장직업체험프로그램‘, ‘E-chorus Festival' 등 다른 학교와 차별화된 2012 주요 학교교육활동에 관한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해서, 학교장의 학부모조례에 관한 연수 및 본교 학교교육활동에 관한 안내가 이어졌으며, 곧 부장 및 담임교사들이 일일이 각자 자기소개를 하며 새로운 학기와 학생들을 맞이하는 포부를 밝히는 시간으로 이어졌으며 이는 학부모들로부터 가장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학교장은 인사말에서, 올 한 해 ‘21세기 글로벌 시민 자질 함양과 더불어 사는 창의적인 인재 육성’이라는 교육목표 하에 수업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배움중심수업을 위한 창의지성교육과정’ 운영과 더불어 ‘배움과 실천 공동체’ 운영 등 교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작년에 이어 ‘학교행정업무 효율화’를 통한 행정·제도혁신을 지속적으로 실현하여 보다 교사가 수업과 학생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는 행복한 교육 공화국 실현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강조했다.
이후 ‘학부모회 대의원 및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 선출’ 및 ‘학년별, 학급별 학부모회 조직’ 또한 자율적인 분위기 속에서 추천 및 직선제 투표를 통한 민주적인 방법으로 이루어져 공동체가 함께 하는 학교라는 본교의 학교혁신 분위기를 실감케 했으며, 각 교실에서는 학급별로 담임교사의 특색 있는 학급 경영 계획에 관한 연수와 학생에 대한 정보 교환 및 상담 시간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어져 꿈이 있는 교실 · 행복한 교실· 인권존중 교실을 만들고자 하는 본교의 교실혁신 정책에 대한 강한 신뢰감을 학부모들에게 안겨 주었다.
학부모총회를 통해 교사와 학부모는 보다 더 긴밀히 협력하는 ‘교육공동체’로서 서로 소통하게 되는 첫 출발의 시간이 되었으며, 이에 교하중학교는 본교의 공공적․공동체적 혁신교육시스템을 바탕으로 ‘참여와 협력을 통한 새로운 학교문화 창달에 앞장서는 학교’로서 더욱 깊이 자리매김할 것이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