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예술고등학교(교장 황병숙)는 2013년 제3회 신입생 환영공연을 지난 15일부터 23일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연극영화과 주체로 매년 이루어지고 있는 이번 공연은 연극, 뮤지컬, 영화제로 나누어 다채롭게 펼쳐진다.
갓 입학한 4기 신입생들을 따뜻하게 환영하는 의미에서 연극영화과 2학년 학생들이 준비한 공연인 이번 행사는 먼저, 연극은 15일(금, 13:30/19:)과 16일(토,15:00/19:00)에 화이트홀 소극장에서 공연됐다.
연극 공연에 앞서 영화제가 상영됐는데 세 작품씩 학생들이 만든 수준 높은 작품들이 스크린을 통해 보여졌다.(‘정의의 사도 비긴즈’ 외 5 작품)
연극 작품은 ‘우리집 식구는 아무도 못말려’로 공연 내내 박장대소하는 웃음소리와 힘찬 박수소리가 작은 소극장으로부터 울려 퍼졌다.
뮤지컬 ‘판타스틱스’는 오는 22일(금)과 23일(토) 15:00, 19:00시에 두 차례씩 공연될 예정이며, 그동안 수업시간과 방과 후 시간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신입생 환영공연을 통해 연영과 2학년 학생들은 또 한 번 열정적인 연기를 통해 관객들을 감동시키고, 공연을 통해 색다른 경험을 얻어 가는 기회가 될 것이다.
황병숙 교장선생님은 “제3회 신입생 환영 공연을 맞이하여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도 연극무대와 스크린을 통해 재미와 감동을 함께 만날 수 있는 공연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학생기자 신현지 (3학년, tlsguswl0315@naver.com)
연극영화과 주체로 매년 이루어지고 있는 이번 공연은 연극, 뮤지컬, 영화제로 나누어 다채롭게 펼쳐진다.
갓 입학한 4기 신입생들을 따뜻하게 환영하는 의미에서 연극영화과 2학년 학생들이 준비한 공연인 이번 행사는 먼저, 연극은 15일(금, 13:30/19:)과 16일(토,15:00/19:00)에 화이트홀 소극장에서 공연됐다.
연극 공연에 앞서 영화제가 상영됐는데 세 작품씩 학생들이 만든 수준 높은 작품들이 스크린을 통해 보여졌다.(‘정의의 사도 비긴즈’ 외 5 작품)
연극 작품은 ‘우리집 식구는 아무도 못말려’로 공연 내내 박장대소하는 웃음소리와 힘찬 박수소리가 작은 소극장으로부터 울려 퍼졌다.
뮤지컬 ‘판타스틱스’는 오는 22일(금)과 23일(토) 15:00, 19:00시에 두 차례씩 공연될 예정이며, 그동안 수업시간과 방과 후 시간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신입생 환영공연을 통해 연영과 2학년 학생들은 또 한 번 열정적인 연기를 통해 관객들을 감동시키고, 공연을 통해 색다른 경험을 얻어 가는 기회가 될 것이다.
황병숙 교장선생님은 “제3회 신입생 환영 공연을 맞이하여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도 연극무대와 스크린을 통해 재미와 감동을 함께 만날 수 있는 공연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학생기자 신현지 (3학년, tlsguswl0315@naver.com)
편집팀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