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서현상)이 혁신교육 시즌 Ⅱ의 시작과 함께 혁신교육 일반화를 지원하는 컨설팅 장학을 위하여, “2013 용인컨설팅장학 컨설턴트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2013년 컨설턴트로 지원한 376명의 용인컨설팅장학 컨설턴트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자발적 연수 요청으로 실시하는 이 연수는 21일 용인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초등 15개팀 177명과 중등 16팀 199명 총 376명의 컨설턴트들이 참가한 가운데 5대 혁신과제, 6대 중점정책 추진 지원을 위한 컨설턴트의 전문성 함양 지원 및 자발적인 컨설팅장학 문화 조성을 위해 컨설팅장학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2013 컨설턴트 위촉장 수여와 ‘컨설팅 장학의 실제’라는 주제로 컨설팅장학에 대해 전문성을 갖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조영숙 초등교육지원과장의 강의와 2013 컨설팅장학 운영계획 안내 등을 통한 질의, 응답 및 주제 토론 시간을 가졌다.
2013 용인교육지원청은 “2월을 3월처럼!” 준비하면서 지난 1월에 9시간의 심화과정연수를 실시하였고, 2월에는 5대혁신과제에 초등 6영역 11교과, 중등 14교과에 376명의 컨설턴트들이 지원하여 컨설팅장학지원체제를 구축했다.
또한 지난 3월 11일부터 3월 15일까지 용인컨설팅장학 홈페이지를 통해 컨설팅신청을 받은 결과 2012년 1학기 511건의 의뢰에 비해 2013년 1학기 827건의 컨설팅신청서가 접수되어 62%나 증가했다. 이는 일선학교 현장에서 창의지성교육과 배움중심수업과 아울러 5대 혁신과제에 대한 필요성과 자발적 참여의지가 확산되고 있음을 입증하는 것으로, 혁신학교 일반화를 위한 현장의 인식이 변화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마북초등학교 김이령 수석교사는 2013년도 컨설팅신청 결과에 대해 놀라면서, 2012년도에 컨설턴트활동을 통해서 교사들의 전문적 학습공동체 구축을 통한 교사들의 인식변화 및 배움중심수업에 대한 참여도가 높아져서 보람을 느꼈지만, 아직도 많은 교사들이 수업을 공개하고 공유하는데 있어서 자발적인 참여문화가 부족하다고 하면서 컨설턴트들의 의뢰인에 대한 전문성과 공감적 태도가 중요하다고 발표하였으며, 2013년도에는 교사들의 자발적 참여문화를 형성하는데 주력하기를 희망했다.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은 관내 일반 교사가 공감하는 혁신학교 운영 및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5대혁신과제에 대한 컨설팅장학 실시 및 지원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13년 컨설턴트로 지원한 376명의 용인컨설팅장학 컨설턴트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자발적 연수 요청으로 실시하는 이 연수는 21일 용인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초등 15개팀 177명과 중등 16팀 199명 총 376명의 컨설턴트들이 참가한 가운데 5대 혁신과제, 6대 중점정책 추진 지원을 위한 컨설턴트의 전문성 함양 지원 및 자발적인 컨설팅장학 문화 조성을 위해 컨설팅장학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2013 컨설턴트 위촉장 수여와 ‘컨설팅 장학의 실제’라는 주제로 컨설팅장학에 대해 전문성을 갖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조영숙 초등교육지원과장의 강의와 2013 컨설팅장학 운영계획 안내 등을 통한 질의, 응답 및 주제 토론 시간을 가졌다.
2013 용인교육지원청은 “2월을 3월처럼!” 준비하면서 지난 1월에 9시간의 심화과정연수를 실시하였고, 2월에는 5대혁신과제에 초등 6영역 11교과, 중등 14교과에 376명의 컨설턴트들이 지원하여 컨설팅장학지원체제를 구축했다.
또한 지난 3월 11일부터 3월 15일까지 용인컨설팅장학 홈페이지를 통해 컨설팅신청을 받은 결과 2012년 1학기 511건의 의뢰에 비해 2013년 1학기 827건의 컨설팅신청서가 접수되어 62%나 증가했다. 이는 일선학교 현장에서 창의지성교육과 배움중심수업과 아울러 5대 혁신과제에 대한 필요성과 자발적 참여의지가 확산되고 있음을 입증하는 것으로, 혁신학교 일반화를 위한 현장의 인식이 변화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마북초등학교 김이령 수석교사는 2013년도 컨설팅신청 결과에 대해 놀라면서, 2012년도에 컨설턴트활동을 통해서 교사들의 전문적 학습공동체 구축을 통한 교사들의 인식변화 및 배움중심수업에 대한 참여도가 높아져서 보람을 느꼈지만, 아직도 많은 교사들이 수업을 공개하고 공유하는데 있어서 자발적인 참여문화가 부족하다고 하면서 컨설턴트들의 의뢰인에 대한 전문성과 공감적 태도가 중요하다고 발표하였으며, 2013년도에는 교사들의 자발적 참여문화를 형성하는데 주력하기를 희망했다.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은 관내 일반 교사가 공감하는 혁신학교 운영 및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5대혁신과제에 대한 컨설팅장학 실시 및 지원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