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황익중)은 21일(목)에 양평교육지원청에서 양평 관내 초등학교 교감 및 인권부장과 중·고등학교 학교폭력전담교사(총 64명)와 함께 「인권이 생동하는 학교 만들기」의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양평생활인권기본계획 및 학교폭력예방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참여와 소통, 자율과 책임으로 인권이 생동하는 학교를 만들고자 하는 경기도교육청의 정책을 단위학교에 널리 알리고, 학교폭력제로(School Violence Zero)를 실현하기 위한 학교현장의 목소리를 나누는 소통의 장을 갖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2013 경기학생(양평) 생활인권교육 기본계획과 관련 법규, 조례, 규정, 지침 등을 안내했다.
특히 학교폭력 예방 및 대처방안의 주제로 ‘폭력 장소를 놀이터로’ 및 ‘CCTV 사각지대’어떻게 할 것인가, ‘학생생활지도 도우미 및 배움터 지킴이 효율적 운영’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며 지역의 특성에 맞는 생활지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황익중 교육장은 학기 초 분주한 가운데에서도 생활지도의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는 현장의 교사들을 격려하고, 오는 25일부터 4월 30일까지 실시되는 2013학년도 1차 학교폭력실태온라인 조사를 위한 준비 작업에도 심혈을 기울여 많은 학생들이 적극 참여하도록 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결과와 사후처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는 ‘학교폭력제로’를 실현할 수 있기를 당부했다.
양평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폭력대책 책임교사 및 자치위원 연수를 실시하고, 내실 있는 생활인권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인권이 생동하는 학교 만들기」에 선도적인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연수는 참여와 소통, 자율과 책임으로 인권이 생동하는 학교를 만들고자 하는 경기도교육청의 정책을 단위학교에 널리 알리고, 학교폭력제로(School Violence Zero)를 실현하기 위한 학교현장의 목소리를 나누는 소통의 장을 갖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2013 경기학생(양평) 생활인권교육 기본계획과 관련 법규, 조례, 규정, 지침 등을 안내했다.
특히 학교폭력 예방 및 대처방안의 주제로 ‘폭력 장소를 놀이터로’ 및 ‘CCTV 사각지대’어떻게 할 것인가, ‘학생생활지도 도우미 및 배움터 지킴이 효율적 운영’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며 지역의 특성에 맞는 생활지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황익중 교육장은 학기 초 분주한 가운데에서도 생활지도의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는 현장의 교사들을 격려하고, 오는 25일부터 4월 30일까지 실시되는 2013학년도 1차 학교폭력실태온라인 조사를 위한 준비 작업에도 심혈을 기울여 많은 학생들이 적극 참여하도록 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결과와 사후처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는 ‘학교폭력제로’를 실현할 수 있기를 당부했다.
양평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폭력대책 책임교사 및 자치위원 연수를 실시하고, 내실 있는 생활인권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인권이 생동하는 학교 만들기」에 선도적인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