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평생학습관(관장 노성진)은 갤러리 다솜에서 3월 20일(수) ~ 27일(수)까지 [인천대 조형예술학부 한국화 展]을 학생 및 일반 시민들 그리고 평생학습관 이용자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이번전시에서는 한국화를 기본으로 설치작품과 한국화 30여점을 선보였다. 작가들은 현재 4학년에 재학 중이다. 그들은 현실의 사물들을 한국화의 관점에서 창의성 있고 강렬하면서도 한국적인 색채를 표현했다.
이번 전시는 기존 장르를 허무는 탈장르라는 점에서 주목 할 수 있다. 한국화의 가치관과 예술적 감각을 다른 장르와 합쳐 작가의 내면을 심층적으로 보여줬다.
특히, 한국화의 화풍에서 서양화의 화풍을 연상케 했으며, 한국화 전시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설치 작품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를 부여 할 수 있다.
일반인들에게 한국화의 친근감을 주고 더불어 서양화의 느낌을 같이 호흡하고 공감할 수 있었으며 그들의 감성을 나타내었다는 점이 아주 매력적 이었다
예체능대학 조형예술학부 한국화 전공 작품전은 작가들의 예술적인 감각이 더욱 예술성을 발산했다.
이 전시와 함께 인천카톨릭대 재학생 및 졸업생 열여덟색의 드라마展 3월 20일(수) ~ 4월 10일(수), 남해영의 꿈나무展 3월 29일(금) ~ 4월 10일(수) 열린다.
또한 인천 한국화협회전이 4월 17일(수) ~ 4월 29일(월)까지 열려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시민들의 많은 관심 기대해 본다.
이번전시에서는 한국화를 기본으로 설치작품과 한국화 30여점을 선보였다. 작가들은 현재 4학년에 재학 중이다. 그들은 현실의 사물들을 한국화의 관점에서 창의성 있고 강렬하면서도 한국적인 색채를 표현했다.
이번 전시는 기존 장르를 허무는 탈장르라는 점에서 주목 할 수 있다. 한국화의 가치관과 예술적 감각을 다른 장르와 합쳐 작가의 내면을 심층적으로 보여줬다.
특히, 한국화의 화풍에서 서양화의 화풍을 연상케 했으며, 한국화 전시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설치 작품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를 부여 할 수 있다.
일반인들에게 한국화의 친근감을 주고 더불어 서양화의 느낌을 같이 호흡하고 공감할 수 있었으며 그들의 감성을 나타내었다는 점이 아주 매력적 이었다
예체능대학 조형예술학부 한국화 전공 작품전은 작가들의 예술적인 감각이 더욱 예술성을 발산했다.
이 전시와 함께 인천카톨릭대 재학생 및 졸업생 열여덟색의 드라마展 3월 20일(수) ~ 4월 10일(수), 남해영의 꿈나무展 3월 29일(금) ~ 4월 10일(수) 열린다.
또한 인천 한국화협회전이 4월 17일(수) ~ 4월 29일(월)까지 열려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시민들의 많은 관심 기대해 본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