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치중학교(교장 이원재)는 지난 21일(목) 1학년 전체 학생이 학급별로 진로체험동아리를 구성하여 ‘꿈과 끼를 찾는 진로체험 동아리 활동’을 실시했다.
진로탐색 집중 학년제의 일환으로 1학년은 학급별로 진로체험 동아리를 구성하여 연간 8회에 걸쳐 8곳의 장소에서 진로체험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번 1회 차 활동(21일)에서는 광고박물관(1반), 수도박물관(2,3,9반), 국회의사당(4,5,6반), 삼성 딜라이트 전시관(7,8반) 등의 진로체험을 실시했다.
광고박물관에서는 광고 산업을 이해하고 광고의 순기능과 광고제작 실무에 관한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수도박물관 체험을 한 반의 경우 수돗물의 역사와 문화 뿐 아니라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을 보냈다.
이처럼 한 달에 한번 학생들은 학교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진로체험을 하고 그 내용을 보고서에 기록하는 등 자신들의 진로를 자연스레 찾아가는 활동을 함으로써 청소년기의 학생들에게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고 자신의 진로적성 발견으로 꿈과 끼를 찾는 중요한 진로탐색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 서울대치중학교 / 미래인재교육부>
진로탐색 집중 학년제의 일환으로 1학년은 학급별로 진로체험 동아리를 구성하여 연간 8회에 걸쳐 8곳의 장소에서 진로체험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번 1회 차 활동(21일)에서는 광고박물관(1반), 수도박물관(2,3,9반), 국회의사당(4,5,6반), 삼성 딜라이트 전시관(7,8반) 등의 진로체험을 실시했다.
광고박물관에서는 광고 산업을 이해하고 광고의 순기능과 광고제작 실무에 관한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수도박물관 체험을 한 반의 경우 수돗물의 역사와 문화 뿐 아니라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을 보냈다.
이처럼 한 달에 한번 학생들은 학교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진로체험을 하고 그 내용을 보고서에 기록하는 등 자신들의 진로를 자연스레 찾아가는 활동을 함으로써 청소년기의 학생들에게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고 자신의 진로적성 발견으로 꿈과 끼를 찾는 중요한 진로탐색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 서울대치중학교 / 미래인재교육부>
편집팀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