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예술고등학교(교장 황병숙)는 2013년 제2회 GCAF 페스티벌을 29일 진행할 예정이다.
만화창작과 주체로 작년부터 이루어지고 있는 이번 행사는 창작만화 작품전시회와 창작애니메이션 상영으로 나뉘어 다양한 컨텐츠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올해 2학년인 10기 만화창작과 학생들이 지난 1년 동안 전공실기 방과후 수업과정을 통해 제작한 작품들을 전시하는 이번 행사는 3월 29일 (금)에 1부와 2부로 나뉘어 개최된다.
*1부 - 학생창작만화작품집 전시회.
이 전시는 경기아트홀 전시장1층에서 3월 29일(금) 오후 5시 30분부터 전시된다. 만약 당일 아쉽게 관람을 놓친 관객이 있다면 안타까워할 필요가 없다.
전시회는 4월 4일(목)까지 평일과 주말 오전 9시~ 오후 5시까지 전시를 하므로 많은 관람 바란다.
*2부 - 창작애니메이션 상영과 축하무대.
전시회를 다 관람했다면 2층으로 가자. 경기아트홀 2층 상영장에선 6시 30분부터 창작애니메이션반이 준비한 축하무대와 애니메이션이 상영된다. 창작애니메이션 또한 창작만화작품집이 전시된 경기아트홀 1층 전시장에서 4월 4일(목)까지 상영된다.
창작만화작품집은 총 12작품을 각각 12명이 제작했으며, 전시장에선 일러스트와 웹툰, 카툰, 창작만화작품집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창작애니메이션은 2D Digital Animation 5작품, Drawing On The Paper 2작품, Stopmotion Animation 2작품, Paint On The Glass 1작품으로 총 10작품을 26명이 10팀으로 나뉘어 기획부터 제작까지 지도교사의 지도 아래 체계적으로 제작됐다.
학교에 갓 입학하자마자 1년동안 땀을 흘리며 작품제작을 위해 노력했던 만화창작과 10기 학생들은 이달 GCAF 페스티벌을 통해 지난 1년간의 노력의 결실을 맺는다.
만창과 애니반 학생들은 팀을 이루어 기획부터 제작까지 서로를 도우며 작품을 완성한다. 아직은 어린나이임에 불구하고, 학생들은 책임감을 가져 하고 싶은 것들을 포기하고 작품의 완성만을 위해 매달린다.
팀과의 불화, 작업의 고난, 고된 피로로 학생들은 그 당시 매우 힘들어하지만, 겪어본 선배로서 나중엔 이 경험이 좋은 추억과 자신이 더욱 성장 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물론 창작만화반도 마찬가지다. 그런 의미로 10기 학생들은 이번 GCAF를 성공리에 마쳐서 나중에 좋은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 만화창작과 제2회 GCAF 화이팅!
황병숙 교장선생님은 “제2회 GCAF 페스티벌을 축하하며, 글로벌한 만화 애니메이션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학생기자 김윤지 (3학년, dbswl501@naver.com)>
만화창작과 주체로 작년부터 이루어지고 있는 이번 행사는 창작만화 작품전시회와 창작애니메이션 상영으로 나뉘어 다양한 컨텐츠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올해 2학년인 10기 만화창작과 학생들이 지난 1년 동안 전공실기 방과후 수업과정을 통해 제작한 작품들을 전시하는 이번 행사는 3월 29일 (금)에 1부와 2부로 나뉘어 개최된다.
*1부 - 학생창작만화작품집 전시회.
이 전시는 경기아트홀 전시장1층에서 3월 29일(금) 오후 5시 30분부터 전시된다. 만약 당일 아쉽게 관람을 놓친 관객이 있다면 안타까워할 필요가 없다.
전시회는 4월 4일(목)까지 평일과 주말 오전 9시~ 오후 5시까지 전시를 하므로 많은 관람 바란다.
*2부 - 창작애니메이션 상영과 축하무대.
전시회를 다 관람했다면 2층으로 가자. 경기아트홀 2층 상영장에선 6시 30분부터 창작애니메이션반이 준비한 축하무대와 애니메이션이 상영된다. 창작애니메이션 또한 창작만화작품집이 전시된 경기아트홀 1층 전시장에서 4월 4일(목)까지 상영된다.
창작만화작품집은 총 12작품을 각각 12명이 제작했으며, 전시장에선 일러스트와 웹툰, 카툰, 창작만화작품집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창작애니메이션은 2D Digital Animation 5작품, Drawing On The Paper 2작품, Stopmotion Animation 2작품, Paint On The Glass 1작품으로 총 10작품을 26명이 10팀으로 나뉘어 기획부터 제작까지 지도교사의 지도 아래 체계적으로 제작됐다.
학교에 갓 입학하자마자 1년동안 땀을 흘리며 작품제작을 위해 노력했던 만화창작과 10기 학생들은 이달 GCAF 페스티벌을 통해 지난 1년간의 노력의 결실을 맺는다.
만창과 애니반 학생들은 팀을 이루어 기획부터 제작까지 서로를 도우며 작품을 완성한다. 아직은 어린나이임에 불구하고, 학생들은 책임감을 가져 하고 싶은 것들을 포기하고 작품의 완성만을 위해 매달린다.
팀과의 불화, 작업의 고난, 고된 피로로 학생들은 그 당시 매우 힘들어하지만, 겪어본 선배로서 나중엔 이 경험이 좋은 추억과 자신이 더욱 성장 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물론 창작만화반도 마찬가지다. 그런 의미로 10기 학생들은 이번 GCAF를 성공리에 마쳐서 나중에 좋은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 만화창작과 제2회 GCAF 화이팅!
황병숙 교장선생님은 “제2회 GCAF 페스티벌을 축하하며, 글로벌한 만화 애니메이션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학생기자 김윤지 (3학년, dbswl501@naver.com)>
편집팀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