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군수 김규선)은 지난 27일 전곡역광장에서 유관기관.단체 등과 함께 학교폭력예방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
28일 군에 따르면, “청소년에 대한 관심 작은 사랑의 실천입니다”라는 구호로 연천군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범죄예방위원회, 연천군 건강가정지원센터, 1388 청소년지원단, 학교폭력 예방대책 협의회 등 청소년관련 단체 회원 200여명이 한마음으로 사회적 안전망을 확보하여 안심하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학력폭력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김규선 군수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하여 학생스스로는 단체 활동의 적극적인 참여 등 친구 사귀기, 자기를 방어할 수 있는 체력관리, 폭력을 당했을 때 “싫다”는 확실한 의사표현이 폭력을 단절하는데 도움이 되며 외출 시 가족에게 귀가 시간 등을 알려 주위 사람이 도울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자기보호의 방법이 되고 아울러 학교폭력 상황에 처했을 때 주변사람이나 관련기관에서 방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사회분위기도 학교폭력을 차단하는데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과 유해환경업소에 대한 단속의 지속적인 실시로 안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은 물론 학교폭력 원스톱 지원 사업, 상담지원 사업, 연천군청소년 통합지원체계(CYS-Net) 등 운영으로 청소년이 올바르게 성장하는데 통합적 지원으로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28일 군에 따르면, “청소년에 대한 관심 작은 사랑의 실천입니다”라는 구호로 연천군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범죄예방위원회, 연천군 건강가정지원센터, 1388 청소년지원단, 학교폭력 예방대책 협의회 등 청소년관련 단체 회원 200여명이 한마음으로 사회적 안전망을 확보하여 안심하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학력폭력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김규선 군수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하여 학생스스로는 단체 활동의 적극적인 참여 등 친구 사귀기, 자기를 방어할 수 있는 체력관리, 폭력을 당했을 때 “싫다”는 확실한 의사표현이 폭력을 단절하는데 도움이 되며 외출 시 가족에게 귀가 시간 등을 알려 주위 사람이 도울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자기보호의 방법이 되고 아울러 학교폭력 상황에 처했을 때 주변사람이나 관련기관에서 방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사회분위기도 학교폭력을 차단하는데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과 유해환경업소에 대한 단속의 지속적인 실시로 안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은 물론 학교폭력 원스톱 지원 사업, 상담지원 사업, 연천군청소년 통합지원체계(CYS-Net) 등 운영으로 청소년이 올바르게 성장하는데 통합적 지원으로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