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은 새봄을 맞이해 겨우내 움츠러들었던 올레코스에 대한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이에 제주도교육청은 새봄을 맞아 따뜻한 날씨에 도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아 지난 28일(목) 본청 직원 30여명이 올레코스 중 제1코스에 대해 청소 및 잡초 제거 등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관계자는 2011년 이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올레코스 정화활동이 세계자연유산 제주의 환경보존 인식 개선에 일조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제주도교육청은 새봄을 맞아 따뜻한 날씨에 도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아 지난 28일(목) 본청 직원 30여명이 올레코스 중 제1코스에 대해 청소 및 잡초 제거 등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관계자는 2011년 이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올레코스 정화활동이 세계자연유산 제주의 환경보존 인식 개선에 일조하고 있다고 전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