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서교육지원청(교육장 심은석)에서는 4월 2일 4층 대회의실에서「사랑 愛 올밥제공사업」추진을 위한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총 모금액은 총 1억 7천 5백여만으로 학교 4천여만원, 아시아나항공 6천만원,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5천만원, 교직원 CMS 2천여만원 등 여러 기관이 참여한 소중한 금액이다. 기금 모금에 참여한 유․초․중학교 중 우수 모금학교 10교를 선정해 감사패 전달이 함께 진행됐다.
「사랑 애(愛) 올밥제공사업」은 2007년부터 10개교 177명을 시작으로 5년째 총 1,616명의 학생에게 아침밥을 제공하고 있는 민․관 협력사업의 수범사례이다. 지난 해에는 17교 334명의 학생에게 균형있는 아침식사를 제공해 지각학생이나 무단 결석학생이 줄고 성적이 향상되는 등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이는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 강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할 전망이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지난해 가장 많은 금액을 모금한 서울 염경초(교장 김재환)를 비롯해, 기금 모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눔문화 확산과 교육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10개교(유1, 초 6, 중 3)를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서울강서교육지원청교육장(심은석)은 우수 모금학교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어려움 속에서도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모든 교육가족의 관심이 있었기에 모금에 큰 성과가 있었다’고 치하하며 정성껏 모아진 기금을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에게 전달했다고 말했다.
총 모금액은 총 1억 7천 5백여만으로 학교 4천여만원, 아시아나항공 6천만원,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5천만원, 교직원 CMS 2천여만원 등 여러 기관이 참여한 소중한 금액이다. 기금 모금에 참여한 유․초․중학교 중 우수 모금학교 10교를 선정해 감사패 전달이 함께 진행됐다.
「사랑 애(愛) 올밥제공사업」은 2007년부터 10개교 177명을 시작으로 5년째 총 1,616명의 학생에게 아침밥을 제공하고 있는 민․관 협력사업의 수범사례이다. 지난 해에는 17교 334명의 학생에게 균형있는 아침식사를 제공해 지각학생이나 무단 결석학생이 줄고 성적이 향상되는 등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이는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 강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할 전망이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지난해 가장 많은 금액을 모금한 서울 염경초(교장 김재환)를 비롯해, 기금 모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눔문화 확산과 교육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10개교(유1, 초 6, 중 3)를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서울강서교육지원청교육장(심은석)은 우수 모금학교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어려움 속에서도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모든 교육가족의 관심이 있었기에 모금에 큰 성과가 있었다’고 치하하며 정성껏 모아진 기금을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에게 전달했다고 말했다.
장현덕 hyun@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