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정각중학교(교장 임경숙)는 지난 30일 토요일 아침에 정각중학교 영어전용교실에서 교육기부 ‘함성소리’ 토요동아리 활동을 시작했다.
대학생과 청소년이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이야기’란 의미의 함성소리는 인천광역시가 주관하는 대학생 동아리가 학기 중에 동아리의 특색이 반영된 다양한 토요프로그램을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학생 교육기부단’이다.
인천지역 5개교 이내 선정되는 것에 정각중학교가 선정 돼 인천대 Time 동아리의 대학생 10명이 지난 30일 부터 6월까지 토요일마다 2시간씩(10:00~12:00) 정각중학교에서 보람되고 의미 있는 교육기부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에 토요동아리활동에 참여한 영어에 남다른 관심과 열정이 있는 정각중학교 재학생 30명은 토요일 아침부터 영어전용교실에서 북적북적 대며 들떠 있어 동아리활동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첫날은 대학생들이 준비한 다과를 즐기면서 서로 각자 자기소개 하는 시간을 갖고 동아리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전체적인 내용(12주차까지)과 TIME지에 대한 설명 및 아이들의 영어 수준 파악이 이뤄졌다.
이 후에도 빙고게임, 타임지 공부, 스피드 게임, 미드, 미국만화, 타임지 토론, 칼럼 수업, 연극 준비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활동을 통해 Time을 공부하며 영어에 대한 즐거움과 실력을 쑥쑥 늘려갈 계획이다.
마지막 시간에는 해당 학생들의 부모님들 앞에서 그간 준비한 영어연극을 보여 줄 계획이라고 했다.
대학생과 청소년이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이야기’란 의미의 함성소리는 인천광역시가 주관하는 대학생 동아리가 학기 중에 동아리의 특색이 반영된 다양한 토요프로그램을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학생 교육기부단’이다.
인천지역 5개교 이내 선정되는 것에 정각중학교가 선정 돼 인천대 Time 동아리의 대학생 10명이 지난 30일 부터 6월까지 토요일마다 2시간씩(10:00~12:00) 정각중학교에서 보람되고 의미 있는 교육기부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에 토요동아리활동에 참여한 영어에 남다른 관심과 열정이 있는 정각중학교 재학생 30명은 토요일 아침부터 영어전용교실에서 북적북적 대며 들떠 있어 동아리활동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첫날은 대학생들이 준비한 다과를 즐기면서 서로 각자 자기소개 하는 시간을 갖고 동아리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전체적인 내용(12주차까지)과 TIME지에 대한 설명 및 아이들의 영어 수준 파악이 이뤄졌다.
이 후에도 빙고게임, 타임지 공부, 스피드 게임, 미드, 미국만화, 타임지 토론, 칼럼 수업, 연극 준비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활동을 통해 Time을 공부하며 영어에 대한 즐거움과 실력을 쑥쑥 늘려갈 계획이다.
마지막 시간에는 해당 학생들의 부모님들 앞에서 그간 준비한 영어연극을 보여 줄 계획이라고 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