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땅, 독도 특별수업'실시

日역사왜곡 대응 전국 초중고서 특별수업

2013-04-02(화) 17:12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안양옥)는 지난 3월 26일 일본 정부가 독도를 일본 영유권으로 표현한 고교 사회과 교과서 검정 결과를 발표한 것과 관련해, 4월 3일부터 12일 까지를 ‘독도 특별 수업’기간으로 정하고, 전국적으로 일본의 교과서 왜곡 문제점 등 독도 역사 바로 알기 공개 수업을 진행한다.

이에 서울특별시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준순)는 3일과 4일 양일간에 걸쳐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서울지역 3개교에서 일본 역사 왜곡 교과서 바로 알기 ‘독도는 우리 땅’ 서울지역 특별공개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 서울장월초등학교 4학년 2반(담당교사 김용원) ; 4. 3(수), 10:40~11:20(3교시)
- 양정중학교 3학년 7반(담당교사 김현아) ; 4. 4(목), 11:15~12:00(4교시)
- 동명여자고등학교 1학년 4반(담당교사 최 용) ; 4. 4(목), 14:15~15:05(6교시)


편집팀 hyu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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