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장관 서남수)는 새 정부의 국정지표인 문화융성에 발맞추어 문화예술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처음으로 학생뮤지컬 운영학교를 130교 선정해 운영하고, 학생오케스트라를 400개교로 확대 운영하며, 예술동아리 500교, 종합예술교육 선도교육지원청 18청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예술교육 운영학교는 각 사업별로 각 학교의 신청을 받아 시·도 교육청 심사를 거쳐 추천 후 교육부에서 최종 확정했다.
교육부 예술교육 사업은 학생들의 예술적 능력 향상과 인성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 동안 운영되어 온 학생오케스트라 사업 등은 교내 및 지역사회 내 통합, 문화예술 활동, 학교부적응 감소 등 우수한 운영사례들을 남겼으며
특히, 금년에 새 정부의 국정철학과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해 처음으로 시작되는 학생뮤지컬 사업은 음악, 무용, 연기, 춤, 극본 등 통합적인 예술교육을 위해 130교를 선정․운영하게 됐다.
학생 자치역량․협동심 향상을 위해 미술, 음악, 공연․영상 분야의 다양한 예술동아리 500교를 지원하고, 종합예술교육 선도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예술교육협의체를 구축해 지역 학생들의 다양한 예술활동을 연계․운영해 오고 있다.
학생오케스트라․학생뮤지컬 신규 운영학교에 대해 악기구입, 연습시설 구비 등을 위한 초기 창단 구성비용을 지원하며, 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자생적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교수․전문예술인․전문행정팀으로 구성된 ‘학생오케스트라․학생뮤지컬사업단’을 구성해 전문적인 현장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본 사업단은 서울대․성신여대의 주도 하에 지도교사 연수, 운영매뉴얼 제작, 악보뱅크 지원, 현장컨설팅, 전국페스티벌 개최 등을 총괄 지원한다. 교육부는 학생오케스트라 400교, 학생뮤지컬 100교, 종합예술교육선도교육지원청 18청, 예술동아리 500교 운영으로 학교 음악활동을 통해 문화예술활동에 대한 친밀함을 고취시키고, 지역 기반의 문화예술 인프라를 구축, 학생들의 음악적 소질을 계발하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적 기회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예술교육 운영학교는 각 사업별로 각 학교의 신청을 받아 시·도 교육청 심사를 거쳐 추천 후 교육부에서 최종 확정했다.
교육부 예술교육 사업은 학생들의 예술적 능력 향상과 인성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 동안 운영되어 온 학생오케스트라 사업 등은 교내 및 지역사회 내 통합, 문화예술 활동, 학교부적응 감소 등 우수한 운영사례들을 남겼으며
특히, 금년에 새 정부의 국정철학과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해 처음으로 시작되는 학생뮤지컬 사업은 음악, 무용, 연기, 춤, 극본 등 통합적인 예술교육을 위해 130교를 선정․운영하게 됐다.
학생 자치역량․협동심 향상을 위해 미술, 음악, 공연․영상 분야의 다양한 예술동아리 500교를 지원하고, 종합예술교육 선도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예술교육협의체를 구축해 지역 학생들의 다양한 예술활동을 연계․운영해 오고 있다.
학생오케스트라․학생뮤지컬 신규 운영학교에 대해 악기구입, 연습시설 구비 등을 위한 초기 창단 구성비용을 지원하며, 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자생적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교수․전문예술인․전문행정팀으로 구성된 ‘학생오케스트라․학생뮤지컬사업단’을 구성해 전문적인 현장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본 사업단은 서울대․성신여대의 주도 하에 지도교사 연수, 운영매뉴얼 제작, 악보뱅크 지원, 현장컨설팅, 전국페스티벌 개최 등을 총괄 지원한다. 교육부는 학생오케스트라 400교, 학생뮤지컬 100교, 종합예술교육선도교육지원청 18청, 예술동아리 500교 운영으로 학교 음악활동을 통해 문화예술활동에 대한 친밀함을 고취시키고, 지역 기반의 문화예술 인프라를 구축, 학생들의 음악적 소질을 계발하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적 기회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현덕 hyun@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