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점촌중학교(교장 이춘대)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6일 까지 영덕에서 개최된 제43회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중등부 소장급(-65Kg)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에 참가한 김재섭(점촌중 3학년) 선수는 예선전부터 결승전까지 단 한 판도 패하지 않고 우승을 해 씨름 관계자들로부터 큰 칭찬과 앞으로 한국 씨름계에 우뚝 솟을 기대주로 각광을 받았다.
김재섭 선수는 씨름을 열심히 하면서도 학교 성적이 매우 우수하며, 특히 영어 실력이 뛰어나 앞으로 한국 씨름을 세계로 전파하는 체육지도자가 되겠다는 각오와 함께 환한 미소로 우승 소감을 밝혔다.
대회에 참가한 김재섭(점촌중 3학년) 선수는 예선전부터 결승전까지 단 한 판도 패하지 않고 우승을 해 씨름 관계자들로부터 큰 칭찬과 앞으로 한국 씨름계에 우뚝 솟을 기대주로 각광을 받았다.
김재섭 선수는 씨름을 열심히 하면서도 학교 성적이 매우 우수하며, 특히 영어 실력이 뛰어나 앞으로 한국 씨름을 세계로 전파하는 체육지도자가 되겠다는 각오와 함께 환한 미소로 우승 소감을 밝혔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