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는 주5일제 수업 시행에 따라 이달부터 관내 청소년을 위한 ‘토요 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토요 프로그램은 학교를 쉬는 토요일에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놀면서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체험중심의 창의 프로그램이다. 과천문화원 등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미취학 어린이와 초등학생 들의 재능을 개발하고 바른 인성을 길러주는 데 목적이 있다.
갈현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오는 6일 갈현동 문화교육센터 내 전통문화체험장 및 에어드리공원 줄타기 체험장에서 ‘가족과 함께 신나는 전통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눠 반별로 관내 거주 아동과 성인 20명씩을 선착순 모집해 씨앗공예와 줄타기, 우리가락 배우기, 죽방울놀이, 투호 등을 다양한 체험학습을 한다. 재료비는 1인당 3천원이며 신청자는 갈현동문화교육센터에 전화(507-7861) 또는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과천문화원은 토요일엔 토요프로그램이 있는 즐거운 문화원이란 ‘토토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미취학 어린이와 초등 1~4학년생을 대상으로 내달 4일부터 7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국악, 연극, 영화, 무용, 만화, 공예, 사진, 생태체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그룹별 토론, 개인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전달하는 과정을 통해 자아를 재발견하는 창의적인 인재양성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문의 02-3679-1415.
토요 프로그램은 학교를 쉬는 토요일에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놀면서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체험중심의 창의 프로그램이다. 과천문화원 등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미취학 어린이와 초등학생 들의 재능을 개발하고 바른 인성을 길러주는 데 목적이 있다.
갈현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오는 6일 갈현동 문화교육센터 내 전통문화체험장 및 에어드리공원 줄타기 체험장에서 ‘가족과 함께 신나는 전통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눠 반별로 관내 거주 아동과 성인 20명씩을 선착순 모집해 씨앗공예와 줄타기, 우리가락 배우기, 죽방울놀이, 투호 등을 다양한 체험학습을 한다. 재료비는 1인당 3천원이며 신청자는 갈현동문화교육센터에 전화(507-7861) 또는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과천문화원은 토요일엔 토요프로그램이 있는 즐거운 문화원이란 ‘토토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미취학 어린이와 초등 1~4학년생을 대상으로 내달 4일부터 7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국악, 연극, 영화, 무용, 만화, 공예, 사진, 생태체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그룹별 토론, 개인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전달하는 과정을 통해 자아를 재발견하는 창의적인 인재양성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문의 02-3679-1415.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