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만수고등학교(교장 류석형)와 인천광역시 청소년수련관(관장 최제형)은 청소년수련관의 방과 후 아카데미 프로그램 “공부의 화신”을 지난 3일 부터 실시해 지역사회의 재능기부에 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있다.
“공부의 화신” 프로그램은 사회배려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국어, 영어, 수학에 재능 있는 인천만수고 동아리(만수ASSIST:지도교사 김남영) 학생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주 과목별 1회씩 12월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청소년수련관 관장(최제형)은 “지역사회에 대한 사랑과 봉사로부터 인성교육이 출발할 수 있으며 특히, 인천만수고 학생들이 스스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고 앞으로 우리 사회가 더욱 밝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청소년수련관에서 실시하는 방과 후 아카데미 “공부의 화신”은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과목당 1회 실시하며 ▲자아탐색 △공부의 이유와 실패의 이유 ▲자기성취예언서 작성 △나의 하루 점검하기 ▲우선 순위정하기 △구체적인 학습계획 세우기 △일일/주간 시간 계획 세우기 등 각 과목에 맞는 자기주도 학습법을 응용 접목하는 프로그램으로 실시되는 프로그램이다.
인천만수고 교장(류석형)은 “교육봉사 재능기부를 통해 가르치는 일의 가치와 책무성, 배움의 소중함을 알고 진로를 적극적으로 개척할 수 있으며 오히려 학업에도 매진할 수 있기에 재능기부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천만수고와 청소년 수련관은 2011년에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공부의 화신”프로그램 이외에도 “나도 과학영재” 프로그램을 과학동아리와 연계하여 진행하고 있다.
“공부의 화신” 프로그램은 사회배려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국어, 영어, 수학에 재능 있는 인천만수고 동아리(만수ASSIST:지도교사 김남영) 학생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주 과목별 1회씩 12월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청소년수련관 관장(최제형)은 “지역사회에 대한 사랑과 봉사로부터 인성교육이 출발할 수 있으며 특히, 인천만수고 학생들이 스스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고 앞으로 우리 사회가 더욱 밝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청소년수련관에서 실시하는 방과 후 아카데미 “공부의 화신”은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과목당 1회 실시하며 ▲자아탐색 △공부의 이유와 실패의 이유 ▲자기성취예언서 작성 △나의 하루 점검하기 ▲우선 순위정하기 △구체적인 학습계획 세우기 △일일/주간 시간 계획 세우기 등 각 과목에 맞는 자기주도 학습법을 응용 접목하는 프로그램으로 실시되는 프로그램이다.
인천만수고 교장(류석형)은 “교육봉사 재능기부를 통해 가르치는 일의 가치와 책무성, 배움의 소중함을 알고 진로를 적극적으로 개척할 수 있으며 오히려 학업에도 매진할 수 있기에 재능기부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천만수고와 청소년 수련관은 2011년에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공부의 화신”프로그램 이외에도 “나도 과학영재” 프로그램을 과학동아리와 연계하여 진행하고 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