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제 전면시행으로 아이들의 휴일이 대폭 늘어난 가운데 주말이면 아이들은 학업에서 해방되어 맘껏 놀면서 느끼고 싶어 한다.
서울시 아이들이 토요일에 무엇을 하며 행복한 주말을 보낼 수 있을까? 서울시는 이런 고민에 빠진 청소년들을 위해 시립 청소년수련관 21개소를 활용해 놀토를 보다 알차고 재밌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주말 프로그램 ‘유스데이’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유스데이’는 ‘청소년들을 위한 주말 프로그램’이라는 의미로 서울시에서 시립청소년수련관을 중심으로 청소년을 위한 주말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는 것이다.
올해 유스데이 프로그램은 ▲체험활동 ▲놀이․문화활동 ▲진로활동 ▲캠프활동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자기계발 활동 등 7개 분야 172개 프로그램으로 17만8천여 명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했고 이중 4월에는 50여개 프로그램이 시행된다.
지난해 유스데이 프로그램은 총 135개(16만7천명 참여)로 구성됐으며 올해는 172개(17만8천명 참여예정)로 늘렸다.
‘유스데이 프로그램’ 이외에도 서울시는 학교․공원 등 청소년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찾아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찾아가는 수련관’을 운영하는 등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행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유스데이 프로그램 등 청소년 관련 체험․봉사활동 등 모든 프로그램은 청소년 정보 찾기 ‘유스내비(www.youthnavi.net)’를 통해 검색 및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변태순 서울시 아동청소년담당관은 “이번에 마련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재미와 유익함이 있는 토요일이 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청소년이 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해 ‘건강한 청소년 토요문화’를 만들어 갈 것임”을 강조했다.
서울시 아이들이 토요일에 무엇을 하며 행복한 주말을 보낼 수 있을까? 서울시는 이런 고민에 빠진 청소년들을 위해 시립 청소년수련관 21개소를 활용해 놀토를 보다 알차고 재밌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주말 프로그램 ‘유스데이’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유스데이’는 ‘청소년들을 위한 주말 프로그램’이라는 의미로 서울시에서 시립청소년수련관을 중심으로 청소년을 위한 주말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는 것이다.
올해 유스데이 프로그램은 ▲체험활동 ▲놀이․문화활동 ▲진로활동 ▲캠프활동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자기계발 활동 등 7개 분야 172개 프로그램으로 17만8천여 명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했고 이중 4월에는 50여개 프로그램이 시행된다.
지난해 유스데이 프로그램은 총 135개(16만7천명 참여)로 구성됐으며 올해는 172개(17만8천명 참여예정)로 늘렸다.
‘유스데이 프로그램’ 이외에도 서울시는 학교․공원 등 청소년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찾아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찾아가는 수련관’을 운영하는 등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행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유스데이 프로그램 등 청소년 관련 체험․봉사활동 등 모든 프로그램은 청소년 정보 찾기 ‘유스내비(www.youthnavi.net)’를 통해 검색 및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변태순 서울시 아동청소년담당관은 “이번에 마련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재미와 유익함이 있는 토요일이 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청소년이 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해 ‘건강한 청소년 토요문화’를 만들어 갈 것임”을 강조했다.
장현덕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