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청장 조택상)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송림아뜨렛길에서 ‘드림스타트 어린이 난타교실’을 운영한다.
구에 따르면, ‘드림스타트 어린이 난타교실’은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됐으며, 주 1회 2시간 수업으로 10개월에 걸쳐 운영된다.
‘드림스타트 어린이 난타교실’은 취학아동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에 운영되며, 수업시간은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다.
교육은 악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시작으로 박자, 리듬 익히기, 연주곡 연주, 소감나누기 등을 주요 내용으로 운영되며 악기를 처음 접해보는 어린이도 쉽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단계부터 교육을 진행한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적 의미 외에도 최근 학업, 주변환경, 또래관계 등 여러가지 요인들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아동들에게 음악을 통한 치료를 제공하고 활동성이 적은 최근의 아이들에게 새로운 취미활동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한편, 구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어린이 난타교실이 학업, 환경적 요인, 또래관계형성 등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분노조절 능력을 키워주고 스트레스 해소와 또래관계 회복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에 따르면, ‘드림스타트 어린이 난타교실’은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됐으며, 주 1회 2시간 수업으로 10개월에 걸쳐 운영된다.
‘드림스타트 어린이 난타교실’은 취학아동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에 운영되며, 수업시간은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다.
교육은 악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시작으로 박자, 리듬 익히기, 연주곡 연주, 소감나누기 등을 주요 내용으로 운영되며 악기를 처음 접해보는 어린이도 쉽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단계부터 교육을 진행한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적 의미 외에도 최근 학업, 주변환경, 또래관계 등 여러가지 요인들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아동들에게 음악을 통한 치료를 제공하고 활동성이 적은 최근의 아이들에게 새로운 취미활동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한편, 구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어린이 난타교실이 학업, 환경적 요인, 또래관계형성 등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분노조절 능력을 키워주고 스트레스 해소와 또래관계 회복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