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오주중(교장 김현옥) 여자축구부는 지난 7일 충주 탄금대 운동장에서 열린 2013 춘계연맹전 전국여자축구대회 중등부 결승전에서 상대팀 울산 현대 청운중을 맞아 선전을 했으나 안타깝게도 역전패를 해 준우승을 했다.
이날 결승전 경기는 지난해 3월 춘계연맹전, 4월 여왕기 대회에서 양팀이 격돌해 오주중이 완승을 거두었는데, 이날은 청운중의 투지와 기술에 밀려 아깝게도 준우승에 머물렀다.
오주중 여자축구선수들은 오는 5월에 있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는 더 많은 훈련과 준비를 해 축구 명문 현대 청운중을 이기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 했다.
<오주중학교 / 연구부>
이날 결승전 경기는 지난해 3월 춘계연맹전, 4월 여왕기 대회에서 양팀이 격돌해 오주중이 완승을 거두었는데, 이날은 청운중의 투지와 기술에 밀려 아깝게도 준우승에 머물렀다.
오주중 여자축구선수들은 오는 5월에 있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는 더 많은 훈련과 준비를 해 축구 명문 현대 청운중을 이기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 했다.
<오주중학교 / 연구부>
편집팀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