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골프시즌의 서막을 알리는 4월을 맞아 미래 프로골퍼를 꿈꾸는 골프 꿈나무들의 축제인 『제15회 제주특별도지사배 주니어 골프 선수권대회』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제주 오라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골프 꿈나무들의 등용문이자 주니어골프 선수들의 왕중왕을 가리는 전통이 있는 대회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며 선의의 경쟁을 통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장으로서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허광수), 제주특별자치도 골프협회(양경홍)에서 주관하는 행사다.
본 대회는 1999년 창설돼 이 대회를 통해 배출된 주요선수로는 송보배, 박인비, 안시현, 강성훈, 김경태, 유소현 등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고 있다.
입상자에게는 한국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한국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대한골프협회 주최 주관하는 대회에 참가자격과 국가상비군 선발 시 포인트 점수를 반영 받을 수 있는 특전이 부여된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전국 유망 주니어 골퍼들을 위한 대회로 승화 발전시켜 골프 인재 육성 및 골프 메카로서의 제주의 브랜드를 전국에 홍보하고 고부가가치 골프관광 수요를 창출시킴과 동시에 골프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번대회 출전선수는 920명이며 대회관계자와 임원, 가족 등 총 3,100여명이 참가하게 되고, 초등부 93명, 중등부 356명, 고등부 471명 등 16개시도 450여개 학교에서 참가한다.
또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 중 국가상비군 33명(중등부16, 고등부17), 국가대표(6명)선수가 참가함으로서 상위입상을 위한 각축전을 벌이게 된다.
골프 꿈나무들의 등용문이자 주니어골프 선수들의 왕중왕을 가리는 전통이 있는 대회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며 선의의 경쟁을 통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장으로서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허광수), 제주특별자치도 골프협회(양경홍)에서 주관하는 행사다.
본 대회는 1999년 창설돼 이 대회를 통해 배출된 주요선수로는 송보배, 박인비, 안시현, 강성훈, 김경태, 유소현 등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고 있다.
입상자에게는 한국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한국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대한골프협회 주최 주관하는 대회에 참가자격과 국가상비군 선발 시 포인트 점수를 반영 받을 수 있는 특전이 부여된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전국 유망 주니어 골퍼들을 위한 대회로 승화 발전시켜 골프 인재 육성 및 골프 메카로서의 제주의 브랜드를 전국에 홍보하고 고부가가치 골프관광 수요를 창출시킴과 동시에 골프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번대회 출전선수는 920명이며 대회관계자와 임원, 가족 등 총 3,100여명이 참가하게 되고, 초등부 93명, 중등부 356명, 고등부 471명 등 16개시도 450여개 학교에서 참가한다.
또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 중 국가상비군 33명(중등부16, 고등부17), 국가대표(6명)선수가 참가함으로서 상위입상을 위한 각축전을 벌이게 된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