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제주학생들을 대표하여 외국의 학생들에게 제주의 소식을 알리며 교육교류의 메신저 역할을 하게 될 '2013 제주교육학생외교관' 20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11일(목) 가졌다.
2009년 4명(중국어2, 일본어2)으로 시작된 제주교육학생외교관 활동은 매년 역량 있는 학생들의 증가와 학부모들의 관심을 반영하여 2010년 6명, 2011년 10명, 2012년 15명으로 확대되어 왔는데 올해는 다문화청소년을 지원하는 방안에 대한 작문평가와 지난 3월 30일 외국어면접을 거쳐 최종 20명(영어14, 중국어3, 일본어3)을 선발했다.
제주교육학생외교관으로 임명된 학생들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제주의 교육소식을 인터넷 메일등을 통해 외국의 학생들에게 홍보하게 되며 2013제주국제청소년포럼 등 제주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에서도 제주학생들을 대표하여 통역 및 외국인 안내 등의 지원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금년 제주교육학생외교관은 다문화가정 초.중학생들에 대한 한국어 지원과 상호문화전달 등 다양한 연계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2012년 제주교육학생외교관 양연수 학생은 제7회 제주포럼에서 특별강연을 했던 세계적인 명사인 스티브워즈니악이 보내준 희망의 이메일 메시지를 제주의 학생들에게 전달하며 전국적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제주교육학생외교관이 뛰어난 외국어 실력 뿐 아니라 제주학생들을 대표한다는 사명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청소년 국제교류를 선도하며 세계적인 안목을 지닌 리더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9년 4명(중국어2, 일본어2)으로 시작된 제주교육학생외교관 활동은 매년 역량 있는 학생들의 증가와 학부모들의 관심을 반영하여 2010년 6명, 2011년 10명, 2012년 15명으로 확대되어 왔는데 올해는 다문화청소년을 지원하는 방안에 대한 작문평가와 지난 3월 30일 외국어면접을 거쳐 최종 20명(영어14, 중국어3, 일본어3)을 선발했다.
제주교육학생외교관으로 임명된 학생들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제주의 교육소식을 인터넷 메일등을 통해 외국의 학생들에게 홍보하게 되며 2013제주국제청소년포럼 등 제주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에서도 제주학생들을 대표하여 통역 및 외국인 안내 등의 지원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금년 제주교육학생외교관은 다문화가정 초.중학생들에 대한 한국어 지원과 상호문화전달 등 다양한 연계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2012년 제주교육학생외교관 양연수 학생은 제7회 제주포럼에서 특별강연을 했던 세계적인 명사인 스티브워즈니악이 보내준 희망의 이메일 메시지를 제주의 학생들에게 전달하며 전국적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제주교육학생외교관이 뛰어난 외국어 실력 뿐 아니라 제주학생들을 대표한다는 사명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청소년 국제교류를 선도하며 세계적인 안목을 지닌 리더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현한 han@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