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지난10일(수)부터 5박 6일간 케냐 교원단을 초청해 교육정보화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도교육청이 2005년부터 추진해온 개발도상국 교육정보화지원 사업의 하나로, 지난 10일부터 6일간 케냐 교원 10명(단장: John Kiptoo 케냐 교육부 ICT 총괄국장)이 강원도를 방문하는데 따른 것이다.
케냐 교원단은 11일 오전 강원도교육청을 찾아 교육감을 만났으며, 오후에는 춘천교육대학교 전산센터를 찾아 교육정보화 콘텐츠 활용중심 연수를 받았다. 이어, 춘천 성원초를 방문해 학생들의 컴퓨터 수업을 참관했다.
민 교육감은 “두 나라의 교원이 서로 교류하여 성장할 수 있도록 국가적 차원에서 협력하자”는 뜻을 밝히고, “도교육청의 지원으로 케냐의 경제력이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12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강원도교육과학정보원에서 교육정보화관련 연수를 진행하고, 오후4시에는 원주공업고등학교를 찾아 컴퓨터를 활용한 다양한 직업교육을 참관할 예정이다.
초청기간 동안 ▲강원애니고등학교 등 ICT 우수학교와 기관을 찾아 ICT 활용기술 등을 익히며, ▲2018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는 강원도와 평창(알펜시아)의 풍경과 한국의 우수한 문화를 체험한다.
케냐공화국 교육정보화 지원 사업은 개발도상국가와의 교육교류 협력을 통한 파트너십 구축과 정보 격차 완화를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도교육청의 선도적인 ICT 교육활용 교육 현장 체험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강원도 교원의 케냐 방문연수와 △케냐교원의 강원도 초청연수를 동시에 운영하기로 했다.
도교육청 국제교육담당 장승진 장학관은 “교육부도 이번 사업을 케냐의 교육발전과 대한민국의 대외 이미지 향상에 크게 기여한 사업으로 평가한다”고 강조하며, “이번 연수에 참가하는 케냐 교원 대부분이 교장들이어서 강원의 ‘모두를 위한 교육’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도교육청 교육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강원도정보화교류단 10명은 5월 초 케냐를 방문해 △교원연수 및 컨설팅, △컴퓨터 유지·보수 및 사후관리, △교수·학습 기법 콘텐츠 활용법 등의 연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올해 도교육청은 케냐에 PC 150대를 지원할 예정이며, 2005년부터 총 2,500여대의 컴퓨터를 지원했고, 케냐 교원 300명에 대한 정보화연수를 펼쳤다.
이번 연수는 도교육청이 2005년부터 추진해온 개발도상국 교육정보화지원 사업의 하나로, 지난 10일부터 6일간 케냐 교원 10명(단장: John Kiptoo 케냐 교육부 ICT 총괄국장)이 강원도를 방문하는데 따른 것이다.
케냐 교원단은 11일 오전 강원도교육청을 찾아 교육감을 만났으며, 오후에는 춘천교육대학교 전산센터를 찾아 교육정보화 콘텐츠 활용중심 연수를 받았다. 이어, 춘천 성원초를 방문해 학생들의 컴퓨터 수업을 참관했다.
민 교육감은 “두 나라의 교원이 서로 교류하여 성장할 수 있도록 국가적 차원에서 협력하자”는 뜻을 밝히고, “도교육청의 지원으로 케냐의 경제력이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12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강원도교육과학정보원에서 교육정보화관련 연수를 진행하고, 오후4시에는 원주공업고등학교를 찾아 컴퓨터를 활용한 다양한 직업교육을 참관할 예정이다.
초청기간 동안 ▲강원애니고등학교 등 ICT 우수학교와 기관을 찾아 ICT 활용기술 등을 익히며, ▲2018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는 강원도와 평창(알펜시아)의 풍경과 한국의 우수한 문화를 체험한다.
케냐공화국 교육정보화 지원 사업은 개발도상국가와의 교육교류 협력을 통한 파트너십 구축과 정보 격차 완화를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도교육청의 선도적인 ICT 교육활용 교육 현장 체험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강원도 교원의 케냐 방문연수와 △케냐교원의 강원도 초청연수를 동시에 운영하기로 했다.
도교육청 국제교육담당 장승진 장학관은 “교육부도 이번 사업을 케냐의 교육발전과 대한민국의 대외 이미지 향상에 크게 기여한 사업으로 평가한다”고 강조하며, “이번 연수에 참가하는 케냐 교원 대부분이 교장들이어서 강원의 ‘모두를 위한 교육’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도교육청 교육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강원도정보화교류단 10명은 5월 초 케냐를 방문해 △교원연수 및 컨설팅, △컴퓨터 유지·보수 및 사후관리, △교수·학습 기법 콘텐츠 활용법 등의 연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올해 도교육청은 케냐에 PC 150대를 지원할 예정이며, 2005년부터 총 2,500여대의 컴퓨터를 지원했고, 케냐 교원 300명에 대한 정보화연수를 펼쳤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