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는 지난 12일 오후 고궁박물관 1층 강당에서 ‘2013년 국어심의회 전체회의’를 열고 국어심의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2013년도 국어 정책의 방향을 보고했다.
이 자리에서 문체부는 국가와 국민의 정체성을 이루는 바탕인 한글과 한국어가 “문화융성”의 토대를 이룰 수 있도록 국어 정책의 추진 전략(4개)과 주요 과제(14개)를 밝혔다.
문체부는 국외에서는 한류 확산에 따른 한국어 열기가 확산되는 긍정적 환경이 조성되고 있으나 반대로 국내에서는 국어 의식 취약으로 국어 오남용 확산에 따른 사회적 비용이 증가하고 소통과 통합이 원활하지 못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는 데에 문제의식을 갖고, 문화융성을 통한 국민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국민 통합에 기여하는 국어 정책’과 ‘세계인과 함께 나누는(소통하는) 한글․한국어’를 핵심적 가치로 보고 국어 정책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국민 간의 통합”을 실현하기 위한 과제로 ‘올바른 공공언어 사용 환경 조성’(정부, 지자체, 시민 단체 협력), ‘국어책임관・국어문화원 운영 활성화’(국어기본법 이념의 적극적 실천), ‘국민 참여를 통한 개방형 국어정책’(농아인, 탈북민, 다문화가정 등 배려)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세계인과의 소통”을 실현하기 위한 과제로는 ‘세종학당의 전략적 확대 및 내실화’, ‘기업후원(한국어 메세나)을 통한 한국어 기반 강화’와 ‘한글․한국어를 통한 한국문화의 전략적 확산’(구글 활용 실시간 특강 등)을 추진키로 했다.
한류 확산에 따라 높아지는 한국어교육 열기에 부응해 2013년 현재 44개국 90개소에 있는 재외 한국어 교육 대표기관인 ‘세종학당’을 2017년까지 200개소까지 늘릴 계획이다.
또한 한글날 공휴일 재지정(2012. 12. 28.)을 계기로 한글과 우리말을 애호하는 분위기가 사회 전 분야로 확산・실천될 수 있도록, 국어원・시민단체・대학동아리 등과 함께 국어사랑을 일깨우는 문화운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문체부는 국가와 국민의 정체성을 이루는 바탕인 한글과 한국어가 “문화융성”의 토대를 이룰 수 있도록 국어 정책의 추진 전략(4개)과 주요 과제(14개)를 밝혔다.
문체부는 국외에서는 한류 확산에 따른 한국어 열기가 확산되는 긍정적 환경이 조성되고 있으나 반대로 국내에서는 국어 의식 취약으로 국어 오남용 확산에 따른 사회적 비용이 증가하고 소통과 통합이 원활하지 못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는 데에 문제의식을 갖고, 문화융성을 통한 국민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국민 통합에 기여하는 국어 정책’과 ‘세계인과 함께 나누는(소통하는) 한글․한국어’를 핵심적 가치로 보고 국어 정책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국민 간의 통합”을 실현하기 위한 과제로 ‘올바른 공공언어 사용 환경 조성’(정부, 지자체, 시민 단체 협력), ‘국어책임관・국어문화원 운영 활성화’(국어기본법 이념의 적극적 실천), ‘국민 참여를 통한 개방형 국어정책’(농아인, 탈북민, 다문화가정 등 배려)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세계인과의 소통”을 실현하기 위한 과제로는 ‘세종학당의 전략적 확대 및 내실화’, ‘기업후원(한국어 메세나)을 통한 한국어 기반 강화’와 ‘한글․한국어를 통한 한국문화의 전략적 확산’(구글 활용 실시간 특강 등)을 추진키로 했다.
한류 확산에 따라 높아지는 한국어교육 열기에 부응해 2013년 현재 44개국 90개소에 있는 재외 한국어 교육 대표기관인 ‘세종학당’을 2017년까지 200개소까지 늘릴 계획이다.
또한 한글날 공휴일 재지정(2012. 12. 28.)을 계기로 한글과 우리말을 애호하는 분위기가 사회 전 분야로 확산・실천될 수 있도록, 국어원・시민단체・대학동아리 등과 함께 국어사랑을 일깨우는 문화운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장현덕 hyun@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