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남초등학교는(교장 정미숙) 내년 (가칭)광양마로초등학교로 이설이 확정된 가운데 14일(일) 모교 운동장에서 동문 가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개교 70주년 기념 제 23차 총동문회 및 지역민 화합 한마당축제’를 열었다.
주관기수 27회 동문의 사회로 시작해 1,3학년 학생들의 장기자랑, 동문선배들의 사물놀이와 댄스 스포츠, 모둠북 공연 등 흥겨운 분위기의 식전행사와 총동문회(회장 김경태)의 대회사로 식이 진행됐다. 이어 학교 발전 및 이설에 힘쓴 분들께 감사패 증정과 학년별 1명의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번 동문회는 이설 전 본교에서 열리는 마지막 행사로 아쉬움이 많았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운동장 흙담기 및 소원문을 작성하여 타임캡슐에 저장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이는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는 동문회에서 열어볼 예정이다.
김경태 총동문회장은 “광양남초등학교의 무궁한 발전과 글로벌 인재가 될 후배들을 육성하는 교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동문들도 항상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켜봐 달라.” 라고 당부 말도 잊지 않았다.
주관기수 27회 동문의 사회로 시작해 1,3학년 학생들의 장기자랑, 동문선배들의 사물놀이와 댄스 스포츠, 모둠북 공연 등 흥겨운 분위기의 식전행사와 총동문회(회장 김경태)의 대회사로 식이 진행됐다. 이어 학교 발전 및 이설에 힘쓴 분들께 감사패 증정과 학년별 1명의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번 동문회는 이설 전 본교에서 열리는 마지막 행사로 아쉬움이 많았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운동장 흙담기 및 소원문을 작성하여 타임캡슐에 저장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이는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는 동문회에서 열어볼 예정이다.
김경태 총동문회장은 “광양남초등학교의 무궁한 발전과 글로벌 인재가 될 후배들을 육성하는 교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동문들도 항상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켜봐 달라.” 라고 당부 말도 잊지 않았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