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조선기계마이스터고 삼천포공업고등학교(교장 강수석)가 공업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2013년도 경남기능경기대회에서 개교 이래 처음으로 당당히 종합 1위를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경남 공업교육의 메카학교로 자리매김 했음을 의미한다.
이번 대회는 경남지역 최고의 숙련기술인을 뽑는 기능인의 축제로 4월 10일부터 15일까지 창원, 김해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려 폴리메카닉스 등 46직종 56개 기관 591명의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삼천포공업고등학교는 금 7개, 은 7개, 동 5개, 장려 2개로 종합1위를 차지함과 더불어 항공·조선기계마이스터고 3년차 기능경기대회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자는 메달수여와 함께 소정의 상금을 받았으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16조에 따라 해당 직종 기능사자격 취득의 기회를 얻게 됐다. 동메달 이상 입상 선수는 오는 9월 30부터 10일까지 7일간, 강원도에서 개최되는 제48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경상남도 대표 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삼천포공업고등학교는 올해 마이스터고 1기 졸업생 97%가 취업했다. 50% 이상 공기업, 대기업에 취업, 나머지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에 취업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만족하는 취업 실적을 거뒀다.
2010년 항공조선기계 마이스터고로 새롭게 출발한 삼천포공업고등학교가 종합 1위의 성과를 거둔 것은 산업수요맞춤형교육과 프로젝트 학습 등으로 융합형의 창의인성인재를 양성한 결과다.
강수석 교장은 “이러한 결과는 마이스터고의 변화를 거부하지 않고 능동적으로 받아들여 새로운 교육적 패러다임을 학생들에게 열성적으로 침투시킨 지역의 교육공동체인 지자체, 산업체, 학부모, 동창회, 교직원의 노력과 명품브랜드 기술교육 사업 및 기술동아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자신의 기술적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한 학생들의 땀의 결정체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기술교육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한 교직원들에게 감사한다”며. 또한 “대한민국 최고의 마이스터고 취업명품학교로 우리 공업기술교육의 표준인 메카학교로, 경남을 넘어 대한민국의 최고의 융합형 인재로 육성해 국가산업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3년도 경남기능경기대회에서 개교 이래 처음으로 당당히 종합 1위를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경남 공업교육의 메카학교로 자리매김 했음을 의미한다.
이번 대회는 경남지역 최고의 숙련기술인을 뽑는 기능인의 축제로 4월 10일부터 15일까지 창원, 김해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려 폴리메카닉스 등 46직종 56개 기관 591명의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삼천포공업고등학교는 금 7개, 은 7개, 동 5개, 장려 2개로 종합1위를 차지함과 더불어 항공·조선기계마이스터고 3년차 기능경기대회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자는 메달수여와 함께 소정의 상금을 받았으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16조에 따라 해당 직종 기능사자격 취득의 기회를 얻게 됐다. 동메달 이상 입상 선수는 오는 9월 30부터 10일까지 7일간, 강원도에서 개최되는 제48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경상남도 대표 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삼천포공업고등학교는 올해 마이스터고 1기 졸업생 97%가 취업했다. 50% 이상 공기업, 대기업에 취업, 나머지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에 취업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만족하는 취업 실적을 거뒀다.
2010년 항공조선기계 마이스터고로 새롭게 출발한 삼천포공업고등학교가 종합 1위의 성과를 거둔 것은 산업수요맞춤형교육과 프로젝트 학습 등으로 융합형의 창의인성인재를 양성한 결과다.
강수석 교장은 “이러한 결과는 마이스터고의 변화를 거부하지 않고 능동적으로 받아들여 새로운 교육적 패러다임을 학생들에게 열성적으로 침투시킨 지역의 교육공동체인 지자체, 산업체, 학부모, 동창회, 교직원의 노력과 명품브랜드 기술교육 사업 및 기술동아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자신의 기술적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한 학생들의 땀의 결정체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기술교육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한 교직원들에게 감사한다”며. 또한 “대한민국 최고의 마이스터고 취업명품학교로 우리 공업기술교육의 표준인 메카학교로, 경남을 넘어 대한민국의 최고의 융합형 인재로 육성해 국가산업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