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명란)은 17일(수)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3 과학발명품 경진대회 여주지역 예선대회’를 실시했다.
이 날 예선대회에는 70여편의 창의적이고 학습과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는 아이디어 가득한 발명작품들이 출품됐다.
발명작품들 중, 특히 주목을 끈 작품들은 여흥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 출품한 태양에너지를 활용한 ‘나의 드림카-하이브리드 자동차’와 세종초등학교 2학년 학생의 화장실 슬리퍼의 물빠짐을 위한 ‘두발모아 정리 슬리퍼’, 여주자영농업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발명한 다용도 ‘3FIX House 플라이어’ 등이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여주여자중학교 2학년 최한서 학생의 발명작품인 ‘환상박피 실험 키트’는 과학시간에 환상박피 원리를 사진으로 밖에 이해할 수 없었던 불편함에 착안해 학생들이 실험 키트를 사용해 직접적인 체험을 통해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것이어서 최고점을 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번 발명품대회는 학생들의 생활 속 불편함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발명품들이 출품돼 학생들의 창의성과 탐구심을 촉진하기 위한 좋은 기회였다.
한편 여주교육지원청은 타학생들에게 발명품 창안에 대한 동기부여와 벤치마킹을 위해 출품작들을 이번주 19일(금)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이 날 예선대회에는 70여편의 창의적이고 학습과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는 아이디어 가득한 발명작품들이 출품됐다.
발명작품들 중, 특히 주목을 끈 작품들은 여흥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 출품한 태양에너지를 활용한 ‘나의 드림카-하이브리드 자동차’와 세종초등학교 2학년 학생의 화장실 슬리퍼의 물빠짐을 위한 ‘두발모아 정리 슬리퍼’, 여주자영농업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발명한 다용도 ‘3FIX House 플라이어’ 등이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여주여자중학교 2학년 최한서 학생의 발명작품인 ‘환상박피 실험 키트’는 과학시간에 환상박피 원리를 사진으로 밖에 이해할 수 없었던 불편함에 착안해 학생들이 실험 키트를 사용해 직접적인 체험을 통해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것이어서 최고점을 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번 발명품대회는 학생들의 생활 속 불편함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발명품들이 출품돼 학생들의 창의성과 탐구심을 촉진하기 위한 좋은 기회였다.
한편 여주교육지원청은 타학생들에게 발명품 창안에 대한 동기부여와 벤치마킹을 위해 출품작들을 이번주 19일(금)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