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복지 우선지원 사업

학생의 삶 전반에 대한 맞춤형 통합 지원

2013-04-22(월) 18:55
경기도교육청북부청은 교육복지지원단을 구성해 어려움 겪고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교육복지지원단은 지역의 사업방향이나 내용 등에 대한 실질적인 협의와 연수, 모니터링, 컨설팅, 평가 등 사업운영 과정 전반에 관한 지원과 관리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어려움 겪고 있는 학생들의 삶 전반에 대한 맞춤형 통합지원을 위해, 학교가 중심이 돼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하고 그들의 교육적 성장을 도모하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25개 지역교육청 103개 사업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다.

올해 사업방향은 ▲사업지원 체제 강화와 교육복지 통합사례관리 구축으로 운영시스템을 활성화하고 ▲컨설팅 및 사업 평가로 성과관리를 개선하며 ▲유관사업과 연계, 네트워크 활성화, 비사업학교 지원체계 강화로 사업을 확대하고 ▲사업관계자 맞춤형 연수를 통한 역량강화 등 네 가지다.

지난 19일 북부청사 제1회의실에서 도교육청 교육복지협의회 및 지역교육청 교육복지지원센터 위원 대상으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과 교육복지지원센터 위원의 역할’ 및 ‘사업 운영 컨설팅 주요사항’에 대한 <교육복지지원단 연합 연수>를 실시했다.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재무과 관계자는 “학교-지역간 연계협력 지원, 지역교육복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허브 기능 수행, 사업학교에 대한 컨설팅 지원, 현장 밀착형 연수 지원 등 지역 교육복지지원센터가 중요한 만큼, 사업 지원체제가 활성화됐으면 한다”며,

“교육 기회․과정․결과에서 교육취약 학생들의 부족한 부분을 최대한 보완해 교육적 성장과 행복한 삶을 도모하는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이 중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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