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이 “작은 학교 희망만들기“ 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미래학교 스마트 스쿨」개소식이 20일 춘천 서상초(교장 김종국)에서 열였다.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민병희 교육감은 스마트 스쿨 개소식에 참석해, 이날 펼쳐진 수업 시연을 참관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민병희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희망을 찾는 유일한 길은 기존의 방식을 벗어나는 것’이라는 ‘마일스 호튼’의 말을 예로 들며 “스마트 교육이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창의적 학습사회로 가는 새로운 길을 열어주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미래학교 스마트 스쿨」사업은 지난 2월 26일 삼성 사회봉사단, 강원도교육청, 강원도청과의 업무협약에 따라 진행하는 사업으로, 사회봉사단은 강원도내 소규모학교 7개 학교, 총 22학급의 스마트교육 추진을 위해 약 13억 상당의 각종 장비와 소프트웨어 기부를 약속한 바 있다.
스마트교육은 21세기 학습자의 핵심 역량으로 대두되는 창의력, 협업능력,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력, 인성 등을 기르기 위한 교육방법으로 “미래학교 스마트 스쿨” 사업이 추진되는 학교의 수업모습은 교육 주체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는 도지사와 교육감뿐만 아니라 삼성 사회봉사단의 이영순 사무국장, 강원도와 도교육청 관계자, 춘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춘천관내 교장선생과 교육관계자, 서상초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도교육청 창의진로과 과학정보담당 김종성 장학관은 “스마트교육은 기기 중심이 아니라 철저한 수업분석과 수업계획을 토대로 교사와 학생의 상호작용을 극대화 시키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춘천 서상초를 시작으로 해서 「미래학교 스마트 스쿨」사업으로 지원받는 모든 학교에서 진정한 스마트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민병희 교육감은 스마트 스쿨 개소식에 참석해, 이날 펼쳐진 수업 시연을 참관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민병희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희망을 찾는 유일한 길은 기존의 방식을 벗어나는 것’이라는 ‘마일스 호튼’의 말을 예로 들며 “스마트 교육이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창의적 학습사회로 가는 새로운 길을 열어주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미래학교 스마트 스쿨」사업은 지난 2월 26일 삼성 사회봉사단, 강원도교육청, 강원도청과의 업무협약에 따라 진행하는 사업으로, 사회봉사단은 강원도내 소규모학교 7개 학교, 총 22학급의 스마트교육 추진을 위해 약 13억 상당의 각종 장비와 소프트웨어 기부를 약속한 바 있다.
스마트교육은 21세기 학습자의 핵심 역량으로 대두되는 창의력, 협업능력,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력, 인성 등을 기르기 위한 교육방법으로 “미래학교 스마트 스쿨” 사업이 추진되는 학교의 수업모습은 교육 주체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는 도지사와 교육감뿐만 아니라 삼성 사회봉사단의 이영순 사무국장, 강원도와 도교육청 관계자, 춘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춘천관내 교장선생과 교육관계자, 서상초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도교육청 창의진로과 과학정보담당 김종성 장학관은 “스마트교육은 기기 중심이 아니라 철저한 수업분석과 수업계획을 토대로 교사와 학생의 상호작용을 극대화 시키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춘천 서상초를 시작으로 해서 「미래학교 스마트 스쿨」사업으로 지원받는 모든 학교에서 진정한 스마트교육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