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남종호)은 21일.(일) 초등학교 8개팀, 중학교 5개팀 약 250명이 참가한 2013 교육장배 초․중학교 축구대회를 초등부는 김천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중등부는 김천대학 축구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학교폭력, 학생 자살등의 예방과 학생들의 즐거운 학교생활, 체력향상 등을 위해 김천교육지원청에서 마련한 자리였다.
선수 학생들은 자신의 소속학교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또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은 친구들은 경기장에서 목이 터져라 응원하고, 가족들은 슛이 있을때마다 아쉬움과 탄성을 자아내며 경기내내 4월의 따스한 햇볕과 함께 경기장의 모습은 훈훈함으로 가득했다.
행사장에는 학생들을 격려하기위해 박보생김천시장이 방문, 일일이 출전선수와 기념촬영을 해 학생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줬고, 교육장과 해당학교 교장선생, 교육청 장학사, 김천시축구협회회장 등이 행사가 끝날 때 까지 자리를 떠나지 않고 학생들을 격려해 학생, 학부모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날 경기에서 초등부는 김천부곡초등학교가, 중등부는 김천중학교가 우승을 차지했다. 하루에 모두 치뤄 지는 행사에 다소 체력에 부담은 있었지만 처음으로 개최된 행사에 출전한 학생들은 물론이고 응원나온 친구들의 얼굴에도 승부를 떠나 행복함으로 가득차 있어 참석한 교직원, 학부모 모두가 이런 행사가 자주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폐회사에서 교육장은 학생들의 건전한 성장을 도모하고, 학력향상을 위하는 길이 스포츠에 있음을 강조하면서 오늘 발산한 이 끼를 돌아가면 학력에 진력하고, 친구들과 우애있게 지내기를 당부하면서 내년에 만날 것을 약속하는 인사로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학교폭력, 학생 자살등의 예방과 학생들의 즐거운 학교생활, 체력향상 등을 위해 김천교육지원청에서 마련한 자리였다.
선수 학생들은 자신의 소속학교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또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은 친구들은 경기장에서 목이 터져라 응원하고, 가족들은 슛이 있을때마다 아쉬움과 탄성을 자아내며 경기내내 4월의 따스한 햇볕과 함께 경기장의 모습은 훈훈함으로 가득했다.
행사장에는 학생들을 격려하기위해 박보생김천시장이 방문, 일일이 출전선수와 기념촬영을 해 학생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줬고, 교육장과 해당학교 교장선생, 교육청 장학사, 김천시축구협회회장 등이 행사가 끝날 때 까지 자리를 떠나지 않고 학생들을 격려해 학생, 학부모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날 경기에서 초등부는 김천부곡초등학교가, 중등부는 김천중학교가 우승을 차지했다. 하루에 모두 치뤄 지는 행사에 다소 체력에 부담은 있었지만 처음으로 개최된 행사에 출전한 학생들은 물론이고 응원나온 친구들의 얼굴에도 승부를 떠나 행복함으로 가득차 있어 참석한 교직원, 학부모 모두가 이런 행사가 자주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폐회사에서 교육장은 학생들의 건전한 성장을 도모하고, 학력향상을 위하는 길이 스포츠에 있음을 강조하면서 오늘 발산한 이 끼를 돌아가면 학력에 진력하고, 친구들과 우애있게 지내기를 당부하면서 내년에 만날 것을 약속하는 인사로 마무리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