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회 헌혈로 사랑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교사가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충북 형석고등학교(교장 연경흠)에 근무하는 이주호 교사는 지난 9일 100회째 헌혈을 했다. 이 교사는 100회 이상 헌혈자만 등재되는 대한적십자혈액원 명예전당에 등재됐다.
지난 2003년 7월부터 헌혈을 했으며, 동료 교사와 학생들로부터 ‘헌혈 전도사’라는 별칭을 가질 만큼 헌혈을 통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 같은 사연이 전해져 지난 2011년 7월에는 대한적십자 총재로부터 헌혈유공포장금장을 받았다.
또한, 이 교사는 지난 2009년 형석고 학생들을 중심으로 “단지사랑나눔” 봉사 동아리를 결성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2011년 문화재지킴이 지도 우수 교사로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했고, 2012년 형석고가 봉사활동 우수학교로 선정돼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는데 중심 역할을 했다
충북 형석고등학교(교장 연경흠)에 근무하는 이주호 교사는 지난 9일 100회째 헌혈을 했다. 이 교사는 100회 이상 헌혈자만 등재되는 대한적십자혈액원 명예전당에 등재됐다.
지난 2003년 7월부터 헌혈을 했으며, 동료 교사와 학생들로부터 ‘헌혈 전도사’라는 별칭을 가질 만큼 헌혈을 통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 같은 사연이 전해져 지난 2011년 7월에는 대한적십자 총재로부터 헌혈유공포장금장을 받았다.
또한, 이 교사는 지난 2009년 형석고 학생들을 중심으로 “단지사랑나눔” 봉사 동아리를 결성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2011년 문화재지킴이 지도 우수 교사로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했고, 2012년 형석고가 봉사활동 우수학교로 선정돼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는데 중심 역할을 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