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중, 태권도부 여학생 2명 서울시 대표로 선발

2013-04-23(화) 14:03
서울 전동중학교(교장 홍정애) 태권도부 여학생 2명이 서울시대표로 선발돼 소년체전에 출전하게 된다.

특히, 총 12명의 태권도부원 중 2명이나 선발되는 쾌거를 이룬데다 2명 모두 여학생이라는 점이 이채롭다. 앞으로 소년체전에서도 서울시와 학교의 명예를 빛내길 기대해본다

<전동중학교 / 체육교육부>
편집팀 hyu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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