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솔안초등학교(교장 정창배)는 공통의 흥미나 특기를 가진 학생들이 점심시간에 모여 함께 협동하면서 소질을 계발하는 솔방울 창의,체,감성 동아리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각 동아리별 부서에 모여 탁구, 배드민턴, 무선모형항공, 오카리나, 당구 등 총 5개의 동아리를 바탕으로 즐거운 점심시간을 만들어 가고 있다.
솔방울이라는 예쁜 이름도 교장선생님이 손수 지었으며, 동아리 활동에 모인 학생들에게 “솔방울처럼 오손 도손 모여 서로 협동하며 자발적인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취미와 특기 신장으로 원만한 인간관계가 형성되길 바란다” 며 뜻 깊은 동아리활동이 되기를 당부했다.
당구 동아리 활동이 끝난 후 6학년 한학생은 “그동안 점심시간에는 축구나 피구만 하고 놀았는데 학교에서 당구를 칠 수 있다니 꿈만 같다”며 우리 학교가 좋아지는것 같고 졸업 후에도 학교가 그리워 질것 같다” 며 웃었다.
무선항공모형 동아리 부서도 그동안 학교에서는 볼 수 없었던 것으로 비행 전 시뮬레이션 수업으로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있다. 특히 자신의 손으로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직접 만드는 모습이 미래의 과학자에 한발 다가선 듯 매우 진지해 보였다.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각 동아리별 부서에 모여 탁구, 배드민턴, 무선모형항공, 오카리나, 당구 등 총 5개의 동아리를 바탕으로 즐거운 점심시간을 만들어 가고 있다.
솔방울이라는 예쁜 이름도 교장선생님이 손수 지었으며, 동아리 활동에 모인 학생들에게 “솔방울처럼 오손 도손 모여 서로 협동하며 자발적인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취미와 특기 신장으로 원만한 인간관계가 형성되길 바란다” 며 뜻 깊은 동아리활동이 되기를 당부했다.
당구 동아리 활동이 끝난 후 6학년 한학생은 “그동안 점심시간에는 축구나 피구만 하고 놀았는데 학교에서 당구를 칠 수 있다니 꿈만 같다”며 우리 학교가 좋아지는것 같고 졸업 후에도 학교가 그리워 질것 같다” 며 웃었다.
무선항공모형 동아리 부서도 그동안 학교에서는 볼 수 없었던 것으로 비행 전 시뮬레이션 수업으로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있다. 특히 자신의 손으로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직접 만드는 모습이 미래의 과학자에 한발 다가선 듯 매우 진지해 보였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