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현낙길)은 25일(목) 오전 문경시민운동장에서 ‘제18회 교육장기 육상경기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육상 꿈나무 선발을 겸해 실시됐으며, 초등학생은 남자 142명, 여자 137명, 중학생은 남자 71명, 여자 30명, 총 380명이 출전해 학교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이 대회는 초등은 1, 2부로, 중등은 남.녀부로 각각 나눠 트랙 경기 100m, 200m, 800m, 400mR, 1500m 등이 실시됐으며, 필드 경기는 멀리뛰기, 높이뛰기, 포환던지기 등의 종목이 진행됐다.
한편 초등 1부는 모전초, 초등 2부는 가은초, 남자중학부는 점촌중, 여자중학부는 문경여중이 각각 우승했다.
점촌중 김응지 선수(원반, 포환), 문경여중 전수민 선수(100미터)가 각각 최우수 선수로는 선발됐으며, 이 두 선수는 오는 5월 25일에 대구에서 열리는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경북도대표로 선발돼 입상이 기대되는 선수다.
이 대회는 육상 꿈나무 선발을 겸해 실시됐으며, 초등학생은 남자 142명, 여자 137명, 중학생은 남자 71명, 여자 30명, 총 380명이 출전해 학교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이 대회는 초등은 1, 2부로, 중등은 남.녀부로 각각 나눠 트랙 경기 100m, 200m, 800m, 400mR, 1500m 등이 실시됐으며, 필드 경기는 멀리뛰기, 높이뛰기, 포환던지기 등의 종목이 진행됐다.
한편 초등 1부는 모전초, 초등 2부는 가은초, 남자중학부는 점촌중, 여자중학부는 문경여중이 각각 우승했다.
점촌중 김응지 선수(원반, 포환), 문경여중 전수민 선수(100미터)가 각각 최우수 선수로는 선발됐으며, 이 두 선수는 오는 5월 25일에 대구에서 열리는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경북도대표로 선발돼 입상이 기대되는 선수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