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문화공연 풍성 ! '부천종합운동장 원형광장'

11월까지 '난타, 사물놀이, 앙상블 오케스트라 등'

2013-04-26(금) 12:45
부천시는 지하철7호선 종합운동장역 주변을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쉽게 만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주말 상설문화공연을 진행한다. 운영은 부천시 문화예술과, 체육진흥과, 부천문화재단, 부천시 시설관리공단이 한다.

공연은 부천시 예술단체 및 생활문화예술 동호회 등을 포함한 54개 팀이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동안 토요일 또는 일요일 12시 30분에 시작하며 날씨가 더운 7월부터 9월까지는 오후 5시에 공연을 시작할 예정이다.

공연분야는 색소폰, 통기타, 난타, 팝콘서트, 사물놀이, 앙상블 오케스트라, 성악, 한국무용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도록 준비했으며. 공연시간은 1시간이다.

부천시 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 이호균 팀장은 “이번 주말 상설 공연을 통해 종합운동장역 주변이 주말나들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부천시 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032-625-3113, 트위터 @bc_content).

장준덕 herjjang@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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