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job器(꿈잡기) 혁신 기흥중학교(교장 권금자)는 25일 학내 전교사 및 용인 관내 학교 교사들이 참관하는 기술가정과 제안수업 및 비평회를 실시했다.
기흥중학교는 격주 목요일마다 각 과목별 교사가 돌아가며 「나만의 브랜드 수업」을 관내 학교에 공개해 공교육 수업혁신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기술가정과 제안수업에는 「생애 설계의 실제」라는 단원을 학습하기 위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발달과업인 연애와 결혼에 대해 학생들이 생각해 보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의 배움중심으로 계획된 수업활동은 학급토의를 통해 연애하고 싶은 사람과 결혼하고 싶은 사람을 뽑아보고, 모둠별로 연애와 결혼에서 중요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본 후, 연애와 결혼에서 자신의 좋은 면과 부족한 면 찾아보기, 자신의 모습 되돌아보고 앞으로 만들어 갈 나의 모습에 대해 글을 쓰고 발표하기 활동으로 진행됐다.
제안 수업 후에는 오승미 선생(배움의 공동체 객원 연구원)의 수업코칭 및 비평회가 있었다. 이번 수업을 한 구지은 교사는 “교과서의 딱딱한 이론 보다는 실제 살아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수업하는 아이들 모두가 빠짐없이 참여하는 재미있는 수업을 목표로 진행했다.”며 이번 수업의 주안점을 밝혔다.
참관 교사들은 이번 수업에 대한 모둠별 토의를 통해, 실제 배움이 일어나기에 좋은 수업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기흥중학교는 격주 목요일마다 각 과목별 교사가 돌아가며 「나만의 브랜드 수업」을 관내 학교에 공개해 공교육 수업혁신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기술가정과 제안수업에는 「생애 설계의 실제」라는 단원을 학습하기 위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발달과업인 연애와 결혼에 대해 학생들이 생각해 보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의 배움중심으로 계획된 수업활동은 학급토의를 통해 연애하고 싶은 사람과 결혼하고 싶은 사람을 뽑아보고, 모둠별로 연애와 결혼에서 중요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본 후, 연애와 결혼에서 자신의 좋은 면과 부족한 면 찾아보기, 자신의 모습 되돌아보고 앞으로 만들어 갈 나의 모습에 대해 글을 쓰고 발표하기 활동으로 진행됐다.
제안 수업 후에는 오승미 선생(배움의 공동체 객원 연구원)의 수업코칭 및 비평회가 있었다. 이번 수업을 한 구지은 교사는 “교과서의 딱딱한 이론 보다는 실제 살아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수업하는 아이들 모두가 빠짐없이 참여하는 재미있는 수업을 목표로 진행했다.”며 이번 수업의 주안점을 밝혔다.
참관 교사들은 이번 수업에 대한 모둠별 토의를 통해, 실제 배움이 일어나기에 좋은 수업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