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광양평생교육관(관장 여민구)은 사랑나눔 봉사단을 결성해 25일 발대식을 가졌다.
광양평생교육관 사랑나눔 봉사단은 교육관에서 평생학습을 통해 습득한 재능을 자신만의 것에 그치지 않고, 이웃과 함께 나눠 행복한 지역사회를 실현하고자, 수강생, 강사, 수료생 등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시민 180여 명으로 구성됐다.
봉사단은 오는 5월부터 요양원이나 복지시설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 가야금, 기타, 한국무용, 스포츠댄스 등의 공연을 펼치고, 보살핌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책 읽어주기, 동화구연, 서예, 한자 지도 등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을 돕게 된다.
발대식에서 여민구 관장은 봉사단 운영을 2013년도 역점사업으로 채택해 추진하고 있다면서, 사랑나눔 봉사단이 메마른 대지에 한줄기 생명수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사랑의 꽃을 활짝 피워줄 것을 당부했다.
광양평생교육관 사랑나눔 봉사단은 교육관에서 평생학습을 통해 습득한 재능을 자신만의 것에 그치지 않고, 이웃과 함께 나눠 행복한 지역사회를 실현하고자, 수강생, 강사, 수료생 등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시민 180여 명으로 구성됐다.
봉사단은 오는 5월부터 요양원이나 복지시설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 가야금, 기타, 한국무용, 스포츠댄스 등의 공연을 펼치고, 보살핌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책 읽어주기, 동화구연, 서예, 한자 지도 등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을 돕게 된다.
발대식에서 여민구 관장은 봉사단 운영을 2013년도 역점사업으로 채택해 추진하고 있다면서, 사랑나눔 봉사단이 메마른 대지에 한줄기 생명수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사랑의 꽃을 활짝 피워줄 것을 당부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