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27일(토) ‘제6회 청소년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매년 초, 중학생들의 건전한 여가활용 및 학교스포츠클럽의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는데, 학교급별 개인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200여명의 선수, 지도교사, 학부모들이 참가한 가운데 1위는 인천삼목초 엄재용(6학년)과 선인중 양동석(3학년)이 차지했다.
1위 학생들은 인천광역시교육감상, 2위, 3위는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장상이 푸짐한 부상과 함께 수여됐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지급됐다.
박송철 관장은 “이번 대회가 우리 청소년들에게 활발한 신체활동의 기회가 되며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 발휘를 통해 운동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대회는 매년 초, 중학생들의 건전한 여가활용 및 학교스포츠클럽의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는데, 학교급별 개인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200여명의 선수, 지도교사, 학부모들이 참가한 가운데 1위는 인천삼목초 엄재용(6학년)과 선인중 양동석(3학년)이 차지했다.
1위 학생들은 인천광역시교육감상, 2위, 3위는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장상이 푸짐한 부상과 함께 수여됐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지급됐다.
박송철 관장은 “이번 대회가 우리 청소년들에게 활발한 신체활동의 기회가 되며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 발휘를 통해 운동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